형 3분과 동생 1명 그리고 저까지 이렇게 5명이서 근처 대가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맛나게 먹고 20시 30분경 초원의집으로 ㄱㄱ씽~~^^
아는 형이 초원의집 최사장에게 전화하니 입구부터 저희를 맞이하네요..
계속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친절한 최사장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갑니다,
방으로 들어간 후..우리끼리 10분정도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사람이 꽉 차서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최사장..그렇게
5분정도 얘기하니 이제 초이스의 시간~ 초이스 들어갑니다.. 일단 1조에 6명 들어왔는데
형님 1분 초이스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일단 2조를 보자는 자세..이최사장 당황한듯..
다시 2조에 5명을 데리고 왔는데 왠걸 1조보다 더 못한 언니들..;;
지금 바쁜 시간이라 죄송하다는 석최사장 말을 듣고 가오 살려드리고자 그냥 1조에서 그냥 고르기
로 하고 다시 한번 1조 언니들과 얼굴을 마주쳐 봅니다..그때 빨간색 홀복을 입은 눈에 띄는
언니 발견..원래는 검정색 홀복 입은 언니가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미
넘치는 슴가를 자랑하여 초이스 하려했으나 형 한분께 양보하고 그 다음 차선책으로 빨간색
홀복 언니 초이스..제가 반갑게 안녕하세요~~^^라고 웃어보이니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울 언니..일단 초반 마인드 좋고 이렇게 해서 룸타임 스타트를 합니다..
제팟 언니 폭탄주말아주는데 아주 맛있네요...그리고 안주도 맛나게 먹여줍니다..
술을 실수로 조금 흘렸는데 오빠가 닦아줘라고 말해주는 센스~ㅋㅋ
저도 몸기행을 하면서 살짝 위치 확인도 해주면서 그렇게 몸기행후
노래 한곡씩 불러봅니다..형들 애절한 발라드곡만 부르시니 분위기가 좀 가라앉는듯하여
제가 우리 언니 18번곡을 물어보니 DOC의 런투유를 찍는 센스~~^^ㅋㅋ같이 노래부르며 춤추니
조금 분위기 업~!!그때 원더걸스의 텔미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부르면서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언니들은 다 좋아했지만 전 쪼금 챙피?ㅋㅋ암튼
이렇게 노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리네요..
몇군데 다녀봤지만 초원의집 탐방은 내상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놀았던거 같습니다..
ㅎㅎㅎ암튼 초원의집 탐방 최고예요~^^
김추성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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