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영관리사/사과
선릉에 일보러 들렀다가 온김에 가보자 해서 블루피쉬 갔습니다..
탕과 사우나 휴게실에는 놀거리도 있었고
기다리기는 하는데 심심하거나 하진않을듯 합니다..
중요한건 주말 이벤트라고 추가 할인 .. 무려 정상가에서 2만원이나 할인이
친절하게 안내받고 내려와서
저는 흔들흔들의자에서 게임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차례가 되면 스텝분이 와서 데리고 갑니다..
졸졸 따라가다보니 방들이 나오고 들어가서 엎드려 있으니
영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의상이 참 꼴릿한게 눈도 즐거웠습니다..
몸둥아리는 행복합니다..마사지 압조절이나 스킬 충분하다 못해 넘칩니다..
약간의 농도짙은 농담도 재밋게 승화시켜줍니다..
말도 잘받아주고 기분좋은 대화, 마인드가 밝아보입니다..
오일마사지로 힙업이라하는 똥꼬옆라인타는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거 약간 꼴릿했고 은꼴의 종지부는 서혜부 마사지였습니다..
만질듯 만질듯 하면서 피해다니는 손길에 꼴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두번째 관리사가 그쯤해서 들어옵니다..
사과라는 이름을 쓰고 가슴이 B+인게
살짝 설레는 바스트.. 몸매 되고 애교도 있고 앤모드도 잘합니다..
관리사 나가고 손은 상하로 분주하게 움직여 봤는데
탄력도가 우수한 언니입니다..
차가운인상으로 봤는데 제가 잘못봤나 봅니다..
애교로 일단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살짝 오글거림도 없지 않으나 없는것보다는 애교녀가 확실히 좋긴합니다..
15분이라는 시간이 있기에 말로 그리 허비하지 않는 화끈함을 가진 언니였습니다..
립서비스로 충분히 쓰고 구지 핸플을 하지 않아도 발사하게끔 해주었고 그래서였는지
핸플로 넘어가지도 않고바로 쌀거같은데 하니 더욱 피치를 올리는 BJ에
그대로 발싸하고 언니의 청룡까지 이어지는 섭스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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