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자전거 타는 것을 최근 취미생활로 하고 있는데, 자꾸 너무 덥다보니까 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집안에 꽁꽁 붙어 있었습니다.
집에만 있다보니 심심하고, 심심하니 다른 생각이 들고.. 몸도 찌뿌둥하니 마사지나 받을까 하다가
마침 주변에 필스파가 오픈한 사실이 떠올라 전화드려서 방문했습니다.
딱히 지명한게 없지만 원관리사님 들어왔는데, 새끈한 미시느낌입니다. 몸매가 괜찮으셔서 아무생각없이 관리사님이 마무리도 해주시나 생각을... ㅋㅋ
평소 마사지 압이 너무 쎈건 좋아하지 않는데, 어찌 잘 아시고 딱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 진행해주시는게 보통 내공이 아닌 것 같았네요.
시원하면서도 은근 꼴릿하게 해주시는 마사지가 일품입니다. 목소리도 새끈한 느낌... (미시 좋아라 합니다.)
시원한 마시지 마무리로 전립선 들어오는데, 가볍게 세워주는 정도 수준을 넘어서 정.말. 하드하게 진행해주십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했다가 어느새 눈을 감고 손놀림을 느끼게 되는....
과장하자면 실제로 집어넣었을때의 느낌이 드네요.. 원쌤의 전립선 마사지때문에 매주 지명하던 이가 있었다는데 그 이유가 새삼 이해될 정도..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현아씨가 입장하는데 되게 발랄한 느낌의 언니입니다.
상탈 후에 제꺼를 보더니 맛있겠다며 빨아주는데 굉장히 느낌이 좃서는 느낌.. ㅎㅎ
연신 맛있다고 빨아주는 모습에 애인모드 제대로 느꼈습니다. 핸플 진행하면서도 중간중간 계속 입으로 빨아주는게 서비스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아씨 가슴 한손에 꽉 잡히는데 수술한 가슴이 아니라 찹쌀떡같이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피부결도 좋아서 연신 느끼면서 마무리.
맛있는거 많이 먹고 배부르다는 현아씨 립서비스 들으며 다음 기약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사지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원쌤+현아씨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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