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업계NF규리 접견후기!!
오늘은 약속시간보다 일찍 역삼역쪽에 도착해서 피씨방가기는 싫고 혼자
민망하기도해서
갑작스럽게 미인에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요.
업계NF라는 말에 바로 예약을 해버렸네요 ㅎㅎ
실장님 말로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22살 규리라는 친구인데
솔직히 긴가민가하면서 가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건마를 많이 다녔는데
최근에는 그냥 갑자기 끌릴때말고는 다니지않아서 들뜬마음으로 들어갔 습니다^^
와 근데 딱보자마자 애기티가 나는게 와꾸상급이고 밝은 느낌이더라구요 !
프로필은 항상 속이기만 하는줄로 알고있었는데 진짜로 얘기를 하다보니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이제는 어린여자가..
암튼 규리랑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가 얼른 씻어야 겠다는 생각에 바 로 샤워를
하고 양치질도 2번이나 하고 나왔는데요.
피부도 좋고 가슴도 D컵이라 좋고 아랫도리도 어려서 그런지 뭔가 다예 쁘더라구요 ㅎㅎ
원래 이런 취향이 아닌데 이제는 어린가슴 어린아랫도리가 좋더라구요..
오늘처음 일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런지 약간 긴장하고있는 모습도 귀엽고
뭔가 아직은 배운대로만 하는것 같았지만 애기같은 피부를 만지면서 서 비스를 받는데
황홀함의 끝을 본것같더라구요!
오래된 매니져들 처럼 현란하고 화려하고 극강하드는 아니지만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너무 눈에 보여서 그런지 서투른것 마저 커버가 되더군요.
솔직히 한번 빠져들면 나오기 힘든게 건마라서 이제는 끊으려했었지만 60분은 너무
짧게만 느껴져서 다음에도 무조건 와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올테니까 다시보자는
말과 함께 씻고나왔습니다ㅠㅠ
오늘은 약간 진짜 건마 처음왔을때처럼 약간 시체처럼 있었네요..
그래도 돈이 아깝지않고 후회는 안하고 돌아가게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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