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이사한 뒤라 멀어져서 방문하기 어려웠던 Z스파
종합운동장에 볼일이 있어서 간 길에 생각이 나서 전화해보니 예약이되네요
들어가면서 누구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매니저 3명을 이야기해줍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바뀐건가... 싶어서 그냥 랜덤으로 입장
먼저 온 손님들이 한분 두분 들어가시곤 어느덧 제 차례가 되어서 입장
마사지는... 좀 졸았더니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관리사님도 밝은 분이었는데 제가 전날 잠을 좀 못잤더니 받으면서 자버렸어요
그래도 초반이나 간간히 깼을때 느꼈던건 마사지는 참 잘하신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에는 깨워주시고 전립선 마사지해주시는데 이 손길도... 상당하네요
매니저로는 나나라는 분이 들어왔습니다
첫 실루엣이나 외모가 굉장히 익숙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타 업소에서 몇번 뵈었던 분이네요 ㄷ...
거기서도 에이스였던 언니인데 여기선 아직 두각을 못 드러낸건지~ ㅎㅎ
일단은 저도 익숙하다고만 생각하고 언니를 누워서 기다리니 방긋방긋 웃으면서 다가옵니다
이쁜 모양에 꽤 큰 가슴, 잘록하게 들어가는 허리 아래로 급격히 커지는 골반과 엉덩이!!
이 언니는 브라질리언 힙으로 유명했죠
애무받아보니 애무는 기억이 잘 안났지만 이번에도 잘 하긴 했구요
가볍게 역립하려고 하니 수줍게 거부하려다가도 살짝쿵 받아줍니다
시간때문에 오래하진 못하고 가볍게만하고 바로 합체로 돌입합니다
섹 반응 좋구요... 조임 대박입니다
특히나 뒤치기는... 세상 좋았네요 나나언니는 뒤치기가 대박입니다 혹시 만나게되시면 잊지말고 꼭 하시길~
조금 일찍 끝나서 이야기하다보니 그때 그 언니라는 걸 알고는 좀 더 수월하게 대화하다 나왔습니다
간만에 들러서 좋은 언니 보고 오니 좋네요
다음에도 방문하게 된다면... 꼭 지명해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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