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오는 날에는 무조건 달리고 보는 카카입니다
지난 늦은 밤, 갑자기 내리기 시작하는 비,,,,
라디오에선 '우울한 편지' 가 흘러나오자 본능적으로 예약을 한 후 길을 나섭니다
리벤지의 새로운 중간조 미미씨 보고 왔네요
와꾸 : 사막여우상
" 너 사막여우 닮았다!! ㅋㅋ "
" 오빠! 어떻게 알았어? 내 별명이 사막여우인데? ㅎㅎ "
눈이 크고 예쁜 여우상에 귓바퀴가 나이트엘프같이 생겼네요
머리는 검은색 긴 웨이브 머리에 얼굴은 주먹만 합니다
리벤지 업소 평균 단아, 한나 빼고 상위권에 듭니다
딱 프로필 나이로 보입니다
몸매 : 정려원 삘
극슬림입니다.
팔다리 엄청 가늘고, 엎드려서 BJ 할때 내려다 보니까 엉덩이 뼈 구조가 보이네요 ㅠㅠ
정려원 삘: 이라고 쓰고 보니까 얼굴도 약간 닮은 것도 같네요 ㅎㅎ
다행히 가슴은 예쁩니다
몸매에 비하면 봉긋(?)한 편이고 의느님의 힘을 빌지 않았는데도 모양이 예쁘서 소녀 가슴 같아요 ㅎㅎ
탄력이 있어 여상 시에 눈이 즐겁고, 소녀(?) 가슴을 만지면서 부비대는 것을 느끼니 좃더이다 ㅎㅎ
서비스 : 똥까시 깜놀, 여상 굳
똥까시 -> 삼각애무 -> BJ -> 여상부비 -> 하비욧 X -> 수유모드, 마무리
우선 남상부비, 입사 않됩니다
똥까시 받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혀가 후비적 대는 느낌에 좃았습니다만, 막판에 혀가 넘실대다 멈추길래 ' 끝났나? " 하고 있는데
손가락이 훅~ 들어옵니다 헐...
순간 깜놀해서 똥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 남자는 성감대가 항문에도 연결되어 있다네? 좋았지? 원래 이런 건 말 않하고 해야 제 맛이야!! 헤헷 "
솔직히 이쪽에 취미 없어서 별로였습니다만 그냥 웃고 넘어갔습니다 ㅠㅠ
하우두유두 간단하게 스치고 지나가면서 바로 BJ 넘어갑니다.
BJ는 소프트한 느낌에 깊지는 않고, 똥까시 때 처럼 혀를 내두르는 느낌?
그냥 so so...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전환하면서 제 입에 소중이를 물려주네요
잘 관리된 완빽보의 진수입니다
왁싱을 한게 아니고 어쩌면 원래 빽보가 아니었을까? 하는 잠깐의 생각이 들 무렵 ~~
' 확!! 아까 응꼬박힘의 복수를 해버려!! '
_ 에휴!~ 복수는 복수를 부를 뿐.. ㅠㅠ
역립반응은 so so,,, 수량은 풍부합니다 ㅎㅎ
페페가 필요 없을 정도의 애액이 흘려내릴때 쯤 여상으로 전환
여상 느낌이 제일 좃았던 것 같아요
가슴모양이 예뻐 눈이 즐거운 가운데 극 가느다란 허리가 앞뒤로 움직이는 것도 좃네요
가슴을 쥐고 있던 손을 입으로 가져가더니 검지를 빨아줍니다 므흣하네요 ㅅㅅ:
그래서 중지도 같이 넣어줬더니 싫은 표정? 0.5초 스치더니,,, 그래도 빨아줍니다 ㅎㅎ
여상을 좀 더 해주길 요청하고 느끼고 있는데,,
" 나중에 친해지면 여상할 때 일본배우처럼 < 기모찌!! > 해 줄께!?! 으헤헷! "
" 남자들은 이런거에 로망이 있지 않나? 으헤헷!! "
이러네요
음... 불매운동에 동참하여 유니클로도 않가고 아사히도 않먹고, 야동도 일본꺼는 않보고 있는 애국자인 저로서는
맨트가 가슴에 와 닿지 않네요 ㅋㅋㅋ
좀만 더하면 발사할 것 같았으나 좀 힘들어 보이네요 ㅠㅠ
하비욧으로 넘어가려 하는데,, 뒤하비욧 발사를 좃아라 하는데,,,
노코멘트 ㅠㅠ
수유모드로 전환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인드 : 5차원
무~ 궁~ 화~ 꽃~ 이~ 피었슴다! _ 화법을 구사합니다
문장의 끝을 서두룹니다 (표현이 않되네요 ㅠㅠ)
혼자 질문하고 대답하고, 혼자 깔깔깔 거리다가 뾰루뚱해 있고, 내 표정이 않좋아 보이면 눈치보고
흰색 미니스커트 원피스인데, 뒤 엉덩이 쪽에 긴 시쓰루 레이스가 달린 옷을 입고 ,,,
안마나 풀싸롱에서 입고 있을 법한,, 핸플에서는 첨봅니다 ㅎㅎ
( 흰색이라고 생각하심 살짝 비슷합니다 )
얘기하다 말고 갑자기 서랍에서 티아라를 가지고 나와서 쓰고 한바퀴 돌아 다닙니다.
렛잇고!~~ 를 않부른게 다행이네요
심심할 겨를이 없네요 ㅎㅎ
,,,,,,
음... 미미씨,,, 방에서 나가기 전에,,, 안에서 있었던 일들은 실장님께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ㅠㅠ
속으로 ' 어떤걸 말하지 말라는 거지? ' 생각 하면서
" 후기도 쓰지 말라고? " 했더니 후기는 써도 된다네요 ㅎㅎ
_ 그게 그거 아닌가? _ 실장님은 않되고 후기에는 되는 게 머가 있지? _ 뭘 말하지 말라는 걸까?
돌아오는 차 안에서 복기를 해보았네요 ㅎㅎ
그래서, 왠지 곤란할 수 있겠다.. 싶은 상황은 뺏어요 ( 나만의 비밀 ㅋㅋ )
귀여운 행동들 보고 있는 것도 재미있었고,
발사도 하였으니 절대 내상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이상
지금도 비가 오고 있지만, 예약이 출펑나서 다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는
우울한 아저씨였습니다
그럼 옵들!!!
스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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