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명 : 서초 MC 스파 ]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이쁜 이나 매니저 보러 MC스파 다녀왔습니다
전에 있던 지우매니저를 포함. 영미, 이나 등 와꾸녀들이 포진한 MC스파인데
제 눈에는 이나가 제일 이쁘네요 ㅎ
강남 여느 오피에 데려다놔도 +3은 너끈히 받을 외모에 쌔끈한 몸매까지... ㅎㅎ
예약도 수월했고 방문해보니... 약간 늦은 저녁이라 손님이 제법 많았습니다만
실장님이 배분을 잘 하는건지 기다리는 타임은 길지 않았네요
음료에 라면도 끓여주시고... 바쁜 와중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번호 호출받아 들어간 방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잠시 후 관리사님 뵈었네요
[ 마사지 ]
관리사님 뵙고 받아보는 마사지
저녁을 먹고난 느즈막한 시간이라 그런가 몸이 더 무겁고 약간 처지는 느낌...
조금은 피곤하기는 했지만 워낙에 마사지를 잘 해주셔서 받고나서는 좀 괜찮더군요
마사지 특유의 나른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잠들까봐서 계속해서 말을 걸어주시고 마사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네요
어깨쪽부터 시작해서 슬슬 내려오셔서 허리쪽, 허벅지쪽 까지 내려왔을때가 가장 좋았구요
나중엔 올라가서 등을 살살 밟아주시는데 예전에 아버지 밟아드리던 생각이 나네요 ㅎ...
마사지 너무 잘받고 시간 보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도 꽤 오래해주셨습니다
[ 서비스 ]
관리사님이 노크소리를 듣고 나가신 후 들어오는 이나 매니저

작지 않은 가슴에... 모양과 탄력이 너무 좋구요
얼굴은 위에 설명했드시 오피 +3급은 충분합니다 와꾸녀 인정!!
가슴 밑으로도 크게 흠잡을데 없는 몸매입니다
슬림보다는 스탠다드에 가깝구요 가슴과 힙이 제대로 발달된... 눈 돌아가는 몸매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좀 어색했는데 이제는 뭐... 많이 친해졌네요 ㅎ
인사하고 이나언니가 준비하는 거 기다렸다가 다가오길래 살짝 안아보니 부드럽게 폭 안깁니다
그리곤 살짝 밀어서 침대에 눕힌뒤 이나언니의 애무 시작
혀로 가볍게 가슴을 간지럽히는데 이날따라 왜 이리 흥분이 되는지 주체를 못하겠네요
BJ도 짧게만 받고 바로 합체 스타트~
전 손님이 조금 짧게 하는 바람에 아직 몸이 달았다는 멘트를 하길래... 깊게 넣어줬더니
살짝 움찔거리면서 꼼짝을 못하네요
천천히 움직이니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안겨오는데 어라... 벌써 느낌이...??
일부러 천천히 움직이면서 한번 가라앉히고 빨리하니 다시 또 슬금슬금...
자세 바꿔서 뒤로해보니 이 자세는 더 빨리 신호가 오네요 ㅠㅠ
천천히 왕복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와서 그냥 빠르게 발사
이나 언니도 눈치 챘다더라구요 ㅠㅠ
끝나고 잠깐동안 와꾸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네요
호불호정도는 있겠지만... 이나 언니보시면 와꾸내상은 크게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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