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 하다 둘다 외로움에 달리자에 서로 동의하여 두바이 오태식팀장님께 바로 연락 드렸습니다.
지체할 시간없이 그대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차가 안막히는 시간대라서 금방 강남 도착했습니다 .
그렇게 룸에 들어가 팀장님이랑 맥주한잔 따라 마시고 미러실로 바로 직행~
이 시간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고민 많이 됩니다.
이언니도 이뻐보이고 저언니도 이뻐보이고^^::
그러다 언니 한명 슴가도 크고 얼굴도 괜찮아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사와함께 바로 첫전투 시작 하네요.
룸에서는 그렇게 전투 받고나서 한결 분위기 좋게 보냈습니다 .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마무리 전투까지 하고 얘기하다보니 위로 올라갈 시간이네요.
아쉽더군요.ㅋ 위로 올라가 씻고 나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술을 좀 먹은지라 오래 한거같은데.언니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줍니당.
풀싸는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렇게 좋은 시간 보내고 친구랑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상 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은임이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