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만나서 가볍게 한 잔하기전에 먼저 달려보자! 라길래..
이리저리 전화 돌리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다영씨 보게 되었어요.^^
이날 친구놈은 현아 매니저 보았더랬죠.. (친구 역시 즐달했다고 합니다.)
알려주신 곳으로 들어가니
아담하고 귀여운 강아지상의 다영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전 담배를 피지 않지만 다영 매니저 우선 한 대하면서 가볍게 티타임을 가집니다.
애교도 많고. 귀염귀염하네요 ^^
티타임 마치고 샤워를 하고 오니 마사지와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전문적인 마사지는 아니지만 조물조물 정성스러운 마사지 후에 서비스가 이어지네요.
막~ 하드한건 아니지만.. 기분좋은 서비스?랄까요..
역립도 잠시하구요.. 하비욧 후에 핸플 마무리! 즐달했네요.
귀염귀염 로리필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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