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둘이 다녀왔습니다
신세경실장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처자들.. 인원수를 새보진 앉았지만 꽤볼만큼
앉아 있었습니다
언니들 싸이즈는 다들 평균 이상은 됩니다.
그중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한 채린 아가씨 초이스했네요.
하얀얼굴에 섹기 가득한 눈웃음까지
치마가 너무 짧아 티팬티까지 눈이 호강하네요
초이스 완료후 인사부터 느낌이 팍팍옵니다.
저돌적으로 썹스하고 혀로 돌려주는게 기가막히네요 ~
팟이랑 술먹으며 노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옆에서 얼마나 분위기 잘맞추는지
스킨쉽도 강약조절하며 해주는데 절 완전 애간장이타게 만들더라고요
그렇게 놀다보니 룸타임이 벌써 끝이나고
하이라이트 2차전 돌입
몸매도 몸매지만 가슴이 정말... 크고 봉긋한게 이쁩니다.
애무도 정성것 부드럽게 구석구석 해주는데
쌀뻔했는데 스탑을 왜치고 잠시... 숨좀 고르고..
잠시 숨을 고른후 댑다 꽃아 버리고 열심히...
그렇게 조절하면서 마무리 하고왔네요
친구도 저도 정말 즐달하고 왔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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