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하니 자연적으로 풀싸롱을 찾게 되었네요^^ 전에 갔던 박해일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 3명 갈건데 어떤지 물어보니 와서 맥주 한잔하면 금방 초이스 해준다고 해서 그럼 간다고 하고 택시를 잡습니다
한 10분정도 가니 바로 가게 앞이었습니다.입구에서 박해일대표님 뵙고 룸으로 들어가 맥주한잔하
면서 초이스를 기다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안아 초이스 시작.. 한 30명 정도 본듯 하군요.. 절반 이상이 와꾸가
나왔습니다. ㅋ 그래서 그런지 쉽게 초이스가 되었고 바로 술자리를 이어갔네요. ㅋ
제 팟은 이름이 희야라는데.. 참 체구는 아담하니 귀여워서 마인드도 기가 막히게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더욱 마음에들어 이빠이 들이댔습니다 ㅋㅋ 이맛에 여기를 찾나 봅니다.
그리고 시간되서 구장으로 이동해서 희야랑 같이 샤워를 한후 애무를 받고 오입을 했네요,..
마무리는 정자세로 끝냈구요 ㅋㅋ 희야가 신음소리를 너무 잘 해줘서 금방 끝났네요 ㅋㅋ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 글 쓰면서도 생각하니...
오늘밤 잠안오면 갈까 생각이 나네요 ㅋㅋ 아무튼 박해일대표님덕에 잘 놀았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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