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간보면서 사람 받는듯 하네여
싸가지없는 삼촌들 여전히 그대로 있긴 한데
아무튼 결론은 회현 아직 합니다
제가 주로 보는 얘는 희야 라고
귀염상에 슬랜더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뭐 서비스는 다 비슷하니깐 언급 안해도 될테고
참 아쉬운건 카운터 삼촌왈,
선영이도 그만 뒀다고 하네여
아마 장금이랑 선영이 같이 그만둔듯?
그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8만원 조낸 비쌉니다
이돈이면 딴곳에서 2번 함..
지명 아니고서는 가기 어려운 동네임
장금이 선영이 어디로 갔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여
장금이 나이 한 40 넘지 않았을까요..?? 반가운 이름이네요
그래도 신흥 할줌마 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신림보다도 연령대나 와꾸가 조금 더 좋은 편..
성지장 안간지가 언제인지 생각도 안나네요....
발 끊킬 잘했어여 ㅋㅋㅋ 수질 최악에 바가지 가격 ㅋㅋ
여사장 돈 많이 벌었으니 이제 은퇴해야죠.
초록이 아직도 있나요?
정보감사합니다
얘네들 그 나이면 어디가서 대접 못받는데,
그나마 명줄 잡아주던곳이 회현이였는데, 다른데서 돈 그만큼 못 벌껄요..
정보 고맙습니다
가끔 숨은 진주가 있지효... ㅎㅎㅎ
회동장 ? 성지장이요? 어디가 영업 하나요?
원래 하던 장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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