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못했지만 좋은 선물을 받아서 방문해 봅니다.
차로 한 15분 정도 가는길이 ㅋㅋ
첫 방문이다보니 방문전 실장님하고 통화 몇번하고... 친철하십니다.
신경써주시는것이 느껴지고,. 방문하는날 추천해 주시는 언니가 있었는데, 1시간반정도 대기해야해서 바로 가능한 루나라는 언니로 ...
도착하니 주차장 널널합니다. 야간은 모르겠으나 주차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똑똑하고 입장하니... 검은 슬립의 언니가 맞이합니다.
씻 웃어주면서 안내해주네요.. 방이 좀 어두웠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샤워실로 고고, 샤워실이 좀 작아서 둘이 몸을 비비며 샤워했습니다.
먼저 들어가 치키치카하니 따라 들어옵니다. 올탈한 모습을 보니 일단 키가 좀 있고, 가슴도 충분한 사이즈입니다.
좀 어색한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씩 웃어 보이네요. 샤워하면서 요기조기 터치도 좀하고 비비기도했네요.
이제 베드로 이동합니다. 먼저 누워있자니 머리를 동여메고는 올라옵니다.
어제 늦게까지 일해서 피곤하다더니 올라와서는 전투적이네요. 찌찌립하면서 물건을 쪼물쪼물...
찌찌부터 시작해서는 무릎까지 갔다오면서도 쪼물쪼물 슬슬 일어납니다. 거진 세우고는 빨기 시작합니다.
일단 머리부터 시작해서는 돌려먹기가 가능합니다.
빨리는 동안 가슴을 쥐어보니 탱클탱글합니다. 자연산이네요.
한동안 빨더니 장화를 준비하겔래 누우라고 하고는
루나의 꼭지 맛을 좀 봅니다. 키도 있고, 만질데 많아서 좋습니다.
일단 꼭지 빨면서 다른 쪽 손으로 꼭지를 자극하면서 온몸을 터치해봅니다. 나름 부들거립니다. 꼭지를 좀 빨아주니 왼쪽이 스네요. 그래서 한손으로 주물거리는 것을 대신해 다리와 꽃잎을 만져봅니다. 조금 지나니 다리를 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살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꽃잎을 만져봅니다.
살짝 촉촉해지긴했으나 젤의 힘을 빌려봅니다. 꽃잎 입구에서 한참을 노는데도 거부가 없네요.
그래서 살살살살 진입을 해봅니다. ㅋㅋㅋ 거부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운데것을 활용하여 깊이를 측정해보았습니다. ㅋㅋ
한쪽 빨고, 아래 꽃잎 애무해주니 반응이 살살 올라옵니다. 암튼 열심 맛을 보고는 이제 장화를 신고 들어가봅니다.
루나는 엄청 밑에 있네요. 첨에 들어갈때 각도 잡기가 ㅋㅋ
이건 뒤치기를 하라는 뜻이죠... 일단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살살 넣어놓고 가슴을 두손으로 꼭 쥐고는 살살 펌핑을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꼭지 빨면서 속도 조절해가며 달려봅니다.
이제 뒤치기로 바꾸어봅니다. 역시 뒤치기가 각도가 나옵니다.
거기다가 엉뎅이도 통통한것이 완전 밀착되는 감이 좋네요. 일단 첨엔 허리잡고 시작했는데, 손을 아래로해서 가슴을 잡고 달리다가 살짝 가슴을 잡고 위로 올려서 상체를 세우고... 허리 꼭 끌어안고 좋네요....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달립니다. 뒤치기 하고 위에서 들어가니 펌핑할때 뽁뽁뽁... 뭔소린가 했드니만 질방구를 ㅋㅋ 본인도 거시기한지 픽픽거립니다.
그래서 속도나름 조절해가면 뺏다가 넣다가 다시 넣고 하면서 달렸네요.
중간중간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면서 조이기까지 하네요. 마지막 발사할때는 사운드도 ㅋㅋㅋ
발사하고 잠시 여운을 즐겨봅니다. 재촉 같은건 없네요.
정리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일단 저 먼저 샤워하고, 루나도 샤워하고 나옵니다.
루나 샤워하는 동안 옷입고 갈 준비하고 있으니, 수건만 두르고 나와서는 홀복을 갈아입으면서 연신 저를 보고 씨익 웃어보이네요 ㅋㅋ
손이 심심해서 그 사이에도 루나 요기조기 가슴이랑 ㅋㅋ 조물거려봅니다.
슬슬 방을 나서려는데 볼뽀뽀로 마무리해 줍니다. ㅋㅋ
오늘 본 루나... 난중에 보니 미지의 그곳도 가능한 언니였네요. 선택지가 다양해서 좋네요...
기회 봐서 한번더 ㅋㅋ 담엔 온천 코스까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보니 새언니가 왔네요...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재촉하지않은거 봐선 좋았나봐요ㅎ
즐거운시간 축하드려요^^
재촉하는 눈빛만 없어도 마인드 합격이죠 뭐
통통한 엉덩이에 각도 나오는 뒷치기 ㅋ
루나와 즐달 축하합니다 ^^
뭔가 모를 야릇한 기분이 들던데...
즐길줄 아는 아가씨인듯 하네요~
즐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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