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는 건물 8층인가에 있어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보이는 안양일번가의 야경이 참 좋습니다.
키방이 아니라 무슨 루프탑 바에 방문하는 느낌이 ㅋ
민트도 금천 비타민처럼 매니져 한두명은 항상 카운터 근처에 앉아 있고, 또 매니져들 대기하는 방문이 활짝 열려져 있어서
삽에 들어갈때 언니들과 눈 마주치는게 약간 뻘줌하더라고요..
나영 매니져는 뭐 몸매가 참 좋습니다. 보고 있으면.. 아 참 이쁜 몸매다 싶은..
키도 크고 아주 슬림하지도 않아서..
그리고 대화 능력이 매우 뛰어나서요.. 그 대화의 늪에 빠지면.. 정말 1시간동안 대화만 하다 나올수도 있습니다.
밀당을 잘하는 매니져인거 같고요.. 그 밀당이 그렇게 싫거나 기분 상하는 그런것은 아닙니다.
키스는 좀 강하게 하는 편인거 같아요... 한번은 집에와서 거울보니.. 아랫입술 아랫쪽에 보라색 키스마크가 흑흑흑.. 한 이틀동안 안없어지더라고요..
요즘 나영 출근이 저조한데요... 몸매와 와꾸 많이 따지시는 분들은 한번 보실만한 매니져 에요...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장은 삭제합니다.
와꾸랑 라인 보증한다니 보고 싶긴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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