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까지 이태원 달렸습니다
동생 두명이라 친구1명 총4명이서요
처음에는 아울위에 소울트레인가서 1바틀 14,5000
재미업고 남탕에다 여자얘들이 돌고 돌아서 술다먹고 나왔습니다
아울로 다시 입장했는데 움직일수 업을정도로
빽빽 하더군요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더라구요
여기서는 2바틀 친구가 계산했어요
동생들이 이빨털어서 여자두명 댈구와서 같이 술먹구 흔들다가 방생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더군요 머 안되면 술깨고 단골키방 가면되니까 술마시고 춤추며 놀았습니다.
부비부비는 그냥 되더라구요 ㅋㅋ
6시에 나와서 해장하고왔네요
부비부비 하고싶네요 ㅠ
빡빡이들 엄청많던데
아울.. 남탐에 담배냄새 쩔죠.
그래도 노래는 좋으니 ...
그래도 아울 여자애들 물 좋은 편이에요 ㅎㅎ
잘보고갑니다ㅋㅋㅋ
역시 클럽은 환상이군요.. 부비부비가 된다니....
이태원 몇 곳은 잘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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