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도화로 향해봅니다!
도화는 복불복이 있는 업소이긴 하나 최근 영입된 언니들로 보았을때
확실히 나아진 업소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지은 언니를 예약해봅니다!
이유는 오래일하기도 한 언니이거니와 비흡연이라서~
저는 담배를 피우지 않기때문에 비흡연 매니져를 선호합니다!
익숙한 건물 앞에 주차하고 들어가서 양치하고 계산하고 대기합니다!
일단 프로필은 이렇습니다
첫인상은 순둥순둥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민삘 언니도 키다 159라고 하는데
더 커보이긴 했고 약간 통통한 느낌이지만 굴곡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후기에도 나와있듯 일단 애교가 넘치네요~ 첫인사부터 콧소리가 나면서
기본적으로 내재되어있는 애교가 나옵니다! 과하지 않구요~ 어린만큼 애교도 있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티마인드는 내상이 없을 듯 합니다!
옵들에게 질문도 많이 하는 타입인 것 같고 기본적으로 대화를 잘이끌어나가는 언니가 아닌가 싶네요~
플레이시작하면 일단 키스를 굉장히 열정적으로 소신있고 집중력있게 해줍니다.
확실히 키스를 잘함을 느낄 수 있고 비흡연 매니져다 보니 냄새도 나지않아서 키스족들은 완전 마음에 들어하실 듯 합니다.
살집이 좀 있긴한데 또 굴곡은 매끄럽게 유지되어있고 피부가 좋아서 만지가가 좋습니다.
특히 가슴은 꽉찬비정도로 만지는 맛이 있고 완전 활어는 아니지만 은은하게 계속 느끼는 타입이라
옵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후기에도 나와있지만 지명은 아니지만 몇번을 볼 것만 같은 느낌이었고
저도 조만간 다시 한 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키방의 정석같은 느낌이니 한 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온리여탑
일단 계급 올리시기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ㅎ
키방에서 적극적인 언니는 즐달을 보증하지여.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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