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 선정해주신 우리 "아스" 방장님과 협찬해 주신 탐스파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왔습니다
역시나 깔끔하고 주차공간이 넓어서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실장님 확인하고 깨끗하고 정돈이 잘된 내부와 샤워 한후 기다렸습니다
유 관리사 등장~~
알고보니 결혼안해서 미혼이라고 하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니까 시간이 진짜 후딱 금방 가네요 ㅠㅠ
다음을 기약하면서 언니가 후욱 들어옵니다
대부분 언니들이 불을 확 줄이는데 새롬언니는
하나도 안 줄이니 얼굴도 20대 초반처럼 화장도 잘된 모습이고
목소리도 앳되보여서 20대 초반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
올탈을 하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오우~ 가슴을 후루룩 찹찹 빨면서 소리를 내니까 더욱 흥분되네요 ^^
키는 164에 b컵이니 말랑말랑 자연산으로 만지기 좋습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엉덩이를 만지니 더욱 흥분됩니다
썰것 같애서 나 쌀것 같애~
빨리 입으로 해줘 하니까!!
얼른 제 꼬추를 물고 한방울 나올때까지 쪽쪽 잘 짤아줍니다~~
오빠 왜케 많이 쌋냐면서 굶었냐고 하네요 ㅎㅎ
1주일만인데? 하니까
오빠 고추도 큰거 같고 정력도 좋은가 보내 하면서
농담을 받으며 퇴장하였습니다 ^^
새롬언니 잘 웃고 착하고 너무너무 좋네요 ㅋ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게 같은데 조금 소프트 하면서도 강렬한 언니인것 같네요 ㅎㅎ
인증은 거부해서 못 찍었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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