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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후기같은거 안쓰는데 소영씨는 써줘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ㅎㅎ
우선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는 바디족이기때문에 바디가
가장 최우선이여서 바디만 물어보고 바로 예약했다
어찌어찌해서 찾아서 입장하고 인사하고 등등의 서론은 생략하겠다ㅋ
일단 첫인상~!
역시 바디가 좋았다 근데 바디만 좋은게아니라 와꾸도 딱좋은 아주 끌리는? 얼굴이였다
잘부탁한다며 시작부터 팁을 2만원 찔러주니 옅은 미소지으며 기분좋아하는게 보였다ㅎㅎ
소중이 슥삭슥삭 깔끔하게 딱오 나오자 언니가 편하게 누우라는 제스쳐를 취하길래
잘알아듣고 얌전히 편하게 누워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얼마나 지났을까요?
일주일간 뭉친피로가 사르르ㅋㅋㅋㅋㅋ좀오반가? 쨋든 막 장난도 잘 걸어주고 여자친구같은
느낌으로 시원 야릇꼴릿한 마사지가 정말좋았다
그리고 서비스가 시작됬다 엎드려있었는데 ㅇㅁ가 시작되고
그냥 여기서 더말할것도 없이 끝내주는 대딸과 이언니만의 특유의 사까시를 시전해주시는데
나를 반즘 녹여 버리기엔 충분했다 ..!한참 윽윽 거리며 즐기다가
너무 강한 신호와버린 나머지 언니에게 사인보내고 폭풍 핸플받으며
시원하게 발싸 해버렸다 ㅎㅎㅎ
발사후에도 끝나지않는 립 서비스를 지속해주었다^^
역시 돈을 좀더 지어준 보람이있다ㅎㅎ
꿀 같은 시간을 보내고 나오니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ㅎㅎ
첨 가보는 업소인데 앞으로 왠지 단골될것같은 기분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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