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던중 역삼 골드 뭔가 있을듯한 프로필...
바로 전화후 예약!
해나 프로필 보니 몸매와 커 보이는 가슴에 혹해....
흥분된 마음으로 출발~~~
내가본 실장님은 친절하고 친근함이 묻어나네요
샤워후 룸에 들어가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전문관리선생님들이라 그런지 다른곳이랑 확실히 다르네요
다른 후기내용대로 마사지는 말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총알부족할때 마사지만 받아도 굉장히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자주자주 이용할 예정 ~ 마사지코스만 따로 있더라고요 ^^
이제 서비스내용!
입장~~~ 역시 눈에 확~ 끄는 가슴...
가슴은 너무 빵방해 보이네요
와꾸도 기억하기 좋은 얼굴
해나 내 몸 이곳 저곳을 마지다 시작...
해나는 저의 민감한 성감대를 아는지 그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네요
아~~~ 시원한 느낌....
앞쪽으로 누워 서비스를 받으려 하자 영채 올탈....
큰 가슴이 보이자 마자 앉은 자세로 그냥 가슴을 물고 빨자 스르륵 눕는 해나
가슴을 많이 물고 빨은듯한 생각이 드네요
해나가 내 좆을 입에 물고 할짝 할짝 빠네요
급기야 큰 가슴을 가지고 햄버거 시전.. 윽~~~ 젖탱이 사이에 낀 내 좆은 아주 난리를 치네요
간신히 참자 이번에는 .... 윽~~~ 제발 나를 살려됴~~~ 참기 힘들다...
이번에는 입으로 부랄 할짝 할짝.... 다시 좆을 입에 물고 왔다리 갔다리 하자 못 참을거 같아
그리고 전투에 들어간다 !! 한 5분했나....
급기야 "나 싸~~~~" 하면서 쏴버렸네요
이 정성스런비스로 정신이 왔다리 갔다리 했네요
해나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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