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쪽에 간김에 민수 얼굴한번 보려고 신흥으로 갔는데 민수가 없다네요.
친절한 이모 뉴페들 몇명 있다면서 나온 보지들 쭉 열거해주는데 기억나는
이름은 망고? 암튼 그거밖에 없네요.
혹시 망고보신분 계시면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ㅎ
모르는 애들 새롭게 볼까하다가 티아라 보기로하고 입장합니다.
잠시후 검은색 원피스입은 티아라 입장하고 오랜만이네 어쩌네하는 인사 후
제법 길게 이어지는 삼각애무, 지난번 봤을때보다 확실히 길어진듯한 느낌이긴한데
시간안재봐서 모르겠구요, 티아라는 다른거보다 정자세로 할때 살짝 내려깐듯하다
가끔씩 마주치는 눈빛, 뽀얀가슴에 선명한 핏줄, 요란하진 않지만 중간중간 터지는
신음소리가 매력인거 같네요. 정자세 옆치기 뒷치기 다시 옆치기 마무리는 정자세로
만족스런 재접견이었습니다.
향단이는 나이는 있지만 이것저것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네요.
애교 비스므리한것도 있는거같고... 암튼 역립매니아분들 괜찮을거 같구요.
박하, 샴푸는 다들 잘아시니 지난 후기는 생략할께요.
티아라주간조인가요? 야간조인가요?
주야간 걸치는거 같네요.
뽀얀 가슴에 선명한 핏줄 이거 은근히 땡기네요...추천드리고 가요!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후기 잘봤습니다. 향단이는 나이대가 어느정도인가요?
연식이 제법되보이는게 50대로 추정됩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향단이는 역립도 잘받아주나보죠?? 메모해야겠네요
잘 받아주더라구요
다음주 시간내서 티아라 꼭 본다
시간은 많으니까 천천히 보세요~
보고 오세요~~
한글 짧네. 튀가 아니고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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