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데오 두 번째 후기 남기러 돌아왔습니다.
지난번에 채린씨 만나고 와서 다른 매니저를 만나기 위해 끈질기게 연락해서 겨우 미소씨 만났네요 ㅎㅎ
로데오는 전화하면 항상 다 차있어서 너무 가고싶어도 못가게 돼요.
사실 소연씨 접견하고 싶었는데 야간에만 나오신다 하고 휴가 까지 갔다고 ㅠㅠ 좀 아쉬운 마음이 있네요.
그래도 미소씨를 만나게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민삘외모 반전몸매 대학생느낌 이라고 써져있어서 기대없었어요 사실ㅎㅎ
보통 이렇게 얘기하면 별로더라고요 ㅋㅋ
하지만 진짜로 반전인건 미소씨 프로필에 문구가 진짜 였다는게 반전이에요.
평범하게 생긴 얼굴인데 피부도 좋고 청순한 여대생 이미지인데
거기에 몸매가 너무 괜찮았습니다 가슴도 탱탱하고 피부도 탄력있고 여친삼고 싶을만큼 괜찮았어요
그런데 마사지 압이 좀 약하더라고요. 열심히 해주는데 원체 힘이 좀 약한가봐요 ㅎㅎ
서비스도 살짝 서투른감이 있는데 사실 프로페셔널하게 해주는거만 받다가 아마추어느낌의 서비스 받으니까
업소온게 아니고 일반인 느낌도 많이 나고 귀엽기도 해서 나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BJ하는 도중에 고개를 살짝 올려서 눈이 마주쳤는데 저도 모르게 민망한 웃음을 지었네요ㅎㅎ
사실 좀 설레었습니다. 20살 갓 되고 여자친구랑 첫 관계 갖을 때 생각도 나고
미소씨 보니 정신적으로 젊어지는 느낌이라 좋은 시간이었네요.
채린,미소 벌써 로데오에서만 두 번째 네요.
이번 달 안에 남은 소연,바다 매니저들까지 보고 지명 정해야겠습니다ㅎㅎ
보잘거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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