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담백한 후기만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지명인 언니를 예약하던중 너무나 예약이 힘들어 오랜만에
태국 처자들과 바디 랭귀지로 즐펀하게 놀아보자 하고 방문한 강남 포레스트!!
작고 아담한 코코를 지명 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단신인 저보다 더 작고 아담한 코코가 맞이해 주네요~
키는 150 초반대?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아이컨텍 후에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쌔뻑이 좋은건지 실장님들의 교육이 좋은건지 샤워서비스를 위해 따라오는 코코!!
작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구석구석 씻겨 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언니를 기다린 후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작은 입으로 온 몸 구석구석 애무해 주며 똘똘이를 입에 무는데.. 입 역시 작아서
빨아주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작은 몸을 돌려 69자세로 코코의 보지를 빨아 보는데
냄새 없는 빨기 좋은 보지네요~ 보지가 보기에도 딱 좁아보이는 좁보!!
콘 장착후에 여상위로 시작해 봅니다 위에서 살살 허리를 흔드는 코코!!
보지가 진짜 좁아서 바로 느껴집니다 여상위에서 바로 상체를 세워 앉은 자세로
코코와 쇽쇽쇽~~ 작고 아담해서 힘도 없는 저도 가볍게 들수가 있네요~ 바로
정상위로 바꿔 키스를 하며 팥팥팥!! 다시 후배위로 팥팥팥!!
로리로리한 코코가 좋다고 하면서 조금 더를 외쳐주네요
더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한 후 쓰러져 있는데 바로 자리를 뜨지 않고 옆에
누워서 말도 걸어주고 품에 쏙 안겨 드네요~~
검증차 a코스로 예약한게 실수인듯한 느낌... 발사한지 5분채 지나지 않았고
예비콜이 올릴듯한 시간이지만 금방 또 기립한 제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며
다음에는 조금 더 느긋하게 즐길수 있게 b코스 이상으로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와꾸는 작고 귀여움
마인드는 발사 후에도 다시 기립을 할수 있게 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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