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9년 10월 05일 늦은 저녁시간
방문업소 : 태릉 망고
아씨예명 : 유라
코스 : B 코스
가격 : 10 만원 ( 우수회원무료권으로 0 만)
후기에 앞서 무료권제공해 주신 태릉 망고 업소 관계자분과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지난달 원가권으로 많이 달리고 후기만 썻을 뿐인데...
무료권까지 제공해 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이 달리게 생겼습니다.ㅋㅋ
오후 1시경 예약문자 남겨서 예약을 잡고
두명의 아씨중에서 가능한 아씨를 여쭤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유라 아씨만 가능하다해서
유라아씨로 예약완료 합니다.
유라아씨의 프로필은...
음...
이 후기 태릉 망고 실장님께서 보신다면...
유라 아씨 프로필 사진 다시 찍으셔야 할 듯 합니다.
( 4장의 사진중 아래 좌측 사진 빼고 실물과 비슷합니다. )
태국아씨 운영중인 업소의 여러 태국아씨 만나봤는데
프로필보다 실물이 이쁜 경우는 이번이
처음 이었습니다.
사실적으로 다시 찍으셔서 바꿔주세요.
자~~~ 이제 제가 본 유라아씨는...
키는 155cm 언저리
사이즈는 44반 또는 55사이즈 ( 아담사이즈 입니다.)
단발의 옐로우 톤 염색머리...예쁜 얼굴 태국스럽지 않으며,
손도 작고 얼굴도 작고 발도 작고
그런데 가슴만큼은 결코 작지 않으며, 모양도 이쁜가슴이며,
피부는 태국아씨 답지 않게 하얀편의 밝은 톤의 피부입니다.
꼭지는 아주 앙증 맞습니다.
거시기는 분명 작고 왁싱 된 거시기인데 본인은 크다고
자꾸 그럽니다.
입장을 하는데...자연스러운 한국말로
" 안녕하세요~ " 하며 환하게 웃습니다.
그러더니 아주 자연스럽게
" 오빠...물??? "
오케이 하고 물 한잔 마시고 빨래건조대 빈곳을 찾아
" 여기다 옷을 놓으면 되겠다 " 라고 하는데
" 응...오빠 거기다 놔 " 라고 아주 또 자연스럽게 얘기하네요.
" 한국말 아주 잘한다 " 라고 하니
" 조금 " 한다고 합니다.
계속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한국말 아주 잘합니다.ㅋㅋㅋ
탈의하고 샤워를 하러가니
치약 짜주고 아씨랑 같이 양치하고
샤워 이곳저곳 잘 닦아줍니다.
거시기 문질문질하며 닦아주는데 거시기에 힘이 들어가니
" 오빠... Oh~ So Big... 맛있겠다..."
" 큰거 좋아??? 아프지 않아??? "
" 좋아...안아파 유라 보지 커 " 라고 ㅋㅋㅋ
이 말을 시작으로 아주 재미나게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한시간 내내 웃다가 나왔습니다. 태국아씨랑 이렇게
재미있게 얘기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샤워가 끝나갈때쯤 내 거시기쪽으로 무릎을 꿇고
훅~ 들어오는 비제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목젖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올 정도로 깊이 깊이 넣어 줍니다.
태국아씨들의 비제이가 대부분 그렇듯이 아주 부드럽게
깊이 있게 넣어서 잘 빨아줍니다.
한참의 비제이 후 수건을 건네며...먼저 나가 있으라고...
아씨 마저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바로 올라타서
가슴부터 빨기 시작하는데...깨작깨작이 아닌
혓바닥과 입술을 이용해서
아주 느낌있게 빨아 제낍니다.
당연히 흥분도가 상승하니 거시기가 커질 수 밖에 없는데...
거시기 쪽으로 가더니...
" 오빠... 오예 So~ Big " 이라고 하며, 아주 좋아라 합니다.
본격적인 거시기를 빨아주는데
샤워비제이 때보다 더 깊이 깊이 아주 제 상체가 들리 정도로 빨아줍니다.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올정도로
아주 잘 빨아줍니다.
한참을 비제이 후에...
" Oh~ So Big~~~ 오빠... 맛있다 "
" Oh~ So Big~~~ 오빠... 맛있다 "
" Oh~ So Big~~~ 오빠... 맛있다 "
그러더니 제 옆으로 몸을 뉘우며...
' 오빠...이제 유라 보지 먹어 " 라고 하네요 ㅋㅋ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앙증맞은 젖꼬지가 너무 좋아서 가슴에서 오래 있다보니
" 오빠... 이제 밑에 해줘~~~ " 라며 다리를 벌리네요.
( 보지가 아닌 밑.에 라고 표현을 하는걸 보면 한국말 패치 제대로 입니다.)
클리 보다는 구멍쪽이 더 느낌이 좋다고 하여
클리보다는 구멍쪽 위주로 핥아주며 가끔씩 클리를
건드려 주니 신음소리 빨라지며...
" 오빠 좋아...잘한다 " 라고 하더니
장비 뜯어서 씌워 주네요.
진입 하는데... 분명 아씨의 거시기는 크지 않습니다.
근데 자꾸 본인은 크다고...
" 오빠...사이즈 딱 좋아 " 라는 말까지...이 정도면 한국아씨랑
섹드립으로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정자세로 하다가 살짝 사정기미가 와서 멈추니
" 오빠~ 체인지 체인지 뒤로..." 라고 하며
알아서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뒷치기로 하다보니 느낌이 더 확~~~ 올라와서
이번에 제가
" 체인지 체인지 유라 " 라고 하니...
" 오케이 오케이 나 섹스 랭귀지 다 알아 "
하며...저를 눕히고 위에서 여상으로 ㅋㅋㅋ
사정감이 밀려와서...
" 슬로우 슬로우 " 라고 하니 천천히 움직여 주며
가슴양쪽을 다시 애무해주며 느낌 좋게 해줍니다.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아씨의 엉덩이를 움켜 잡으니
아씨 신음소리 격해지며 부비하듯이 앞뒤로 문지르듯 움직여주니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제 입에서도 가쁜 신음소리가 섞여 튀어나오며
마무리 합니다. ㅜㅜ
이 빌어먹을 놈의 토끼~~~ㅜㅜ
장비 해체 후에 꼼꼼히 닦아주고 샤워하고 나오니
아씨 화장 고치고 슬립을 입은채로
거시기가 보이게 다리를 활짝 벌리며 장난을 칩니다.
맞 받아서 손으로 카메라 모양으로 만들어
입으로 ' 찰칵 ' 하니
" 안돼..." 라고 하더니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자위하는 자세를 취하며...
" 아~~~아~~~아~~~ " 하며 개구지게 장난을 치면서
" 나 돌아이... 미친여자 " 라고 하며 혼자 ' 까르르 ' 하며 웃네요.
뜻을 알고 얘기 하는거냐고 물으니 알고 있다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웃으니 왜 웃냐고 묻길래
너무 말을 재미 있게 해서
" 섹스 굿!!! 토크 해피!!! " 라고 얘기 해 주니
" 오빠 So~ Big 유라 존나 좋아 " 라고 ㅋㅋㅋ
아주 내가 미쳐버립니다.ㅋㅋㅋ
이런 말은 도대체 어디서 배웠냐니까...
손님이 서비스 받을때 ' 존나 좋아 ' 라고 많이 이야기 했답니다.
옷을 다 입고 나오려는데
제게서 백허그 당하는 자세를 취하더니 갑자기
뒷치기 하듯이 엉덩이를 거시기에 대더니
엉덩이를 움직이며...
신음소리를 내며 장난을 치네요... 아~~~ 대 박!!! ㅋㅋ
함께 손 흔들고 빠빠이 하며 마무리 합니다.
p.s : 얼굴도 프로필보다는 실물이 이쁜데...
서비스도 아주 꼴릿하게 하면서도
말하는것도 아주 재미나게
진심 해피 바이러스 가득한 한 타임 이었습니다.
태국아씨 만나서 이렇게 긴 후기를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덧붙임 하나더 : 아주 아주 먼 거리 달려간 보람이 있었고
1주일 동안 피로가 싹~ 풀리게 만들어주는
서비스와 해피 바이러스 유라아씨 였습니다.
저도 한번 맛보러 가야겠군요 ㅋㅋ
섹드립 ㅎㄷㄷ ㅋㅋㅋㅋㅋ 마인드 개좋은 친구네요~
대화도 아주 재미있는 아가씨 였습니다.
색드립도 잘하고 재밌는 언니라서 나갈때까지 즐거울것 같습니다~
리얼반응 즐달보장에 ᆢ
꿀보지 유라 아씨랑 ᆢ
쑤컹쑤컹~
철퍽철퍽~
꿀달림 ᆢ 추카추카 드려요~ ^^♡
대화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프로필에 미친마인드가
무언지 경험하고 왔습니다.^^
태릉까지가셨다니ㅜ즐달축하드립니다!
그런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타임동안 배꼽빠지게
웃다 나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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