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과 직원들 같이 소주 각 한병씩 하는데
말단 직원이었던 제가 승진 했습니다.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후배들의 압박..그냥 한잔 더하고 도우미나 불러 놀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께서 좀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곳 알고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결국 아리상무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상무님께 잘 부탁 드린다고 했습니다~
일단 테이블 깔고 언냐들 초이스..잠깐 기다렸고
첫조에서는 나하고 동료한명 초이스, 다음조에서 초이스 완료..
아가씨들 인사하고 각자의 옆자리로..
내가 초이스한 언니 몸매 정말 예술이었습니다~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이 명품 가슴이었습니다!! 서로 비벼대며 놀다보니 금방
끝이 나버립니다!! 막판에는 분위기가 너무 후끈해서 더 놀고 싶었습니다!!
언니들 마인드 모두 괜찮아 보였고 과장님 이하 동료들 만족하고..
다만 한가지..이번달 업장 방문은 이걸로 끝이라는거ㅠ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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