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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 너무 생각이나서 다시 접견하러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곳이라서 더더욱 좋습니다^^
8시 예약을하고 집에서 띵까띵까 ㅋㅋ 원래는 5시나 6시에
예약할려고했지만 8시부터 가능하다고해서 예약했죠.
집에서 이른 저녁을먹고 나와 (업소) 입장하고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하던중 유희씨 등장^^ 귀여운 목소리로 며칠사이 또 왔냐고
엄청 반가워합니다^^

반갑다며 제 귓볼을 만집니다. 부들부들해서 느낌이 좋다고
그리고 제 향수냄새를 맡습니다.
제가 장난으로 너무 킁킁대는거 아냐?
라고 하자 ㅋㅋ 그럼 하지 말까?
그래서 ㅋㅋ 아니라고 그냥 품에 안겨서 맡으라고했죠 ㅋㅋ
그리고 손가락으로 제 입술을 지긋이 누르더니 ㅋㅋ
입술은 안텄네??ㅋㅋ 라고 동그랗게 눈을뜨고 쳐다보고^^
참 기분좋게하는 아이입니다^^
그리고 키스타임^^ 역시 빼는거없이 잘 받아줍니다.
가슴이 여전히 묵직해서 만질맛납니다 ㅋㅋ
육덕 가슴매니아 이신분들 추천합니다^^
정말 즐거운시간 보내고왔네요. 중간중간 키스타임때 머리를
잘못건드려 아프다고해서 미안하고^^;; 몇번 머리에 걸리니
오늘 유희씨 수난시대라고^^;;
(제 손이 가만 안있어서 머리랑 목을 잡을때마다 머리가 잡히네요)
아무튼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왔습니다^^
Only 여탑!!^^
유희 다음에 한 번 꼭 봐야겠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안양에서 이벤트권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네요.
암튼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머리칼을 잘못 건드린적 있어서 그 심정 압니다.ㅋㅋ
조심한다 하면서도 잘 안되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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