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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팟과 떡약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전날 굳이 가자는 형님덕에
오랜만에 진주 갑니다. 멀리서 술먹고 강남으로 튀어와서 술다깨는바람에 메르디앙? 마주보면서 한캔먹고
버닝썬이 여깃었구나 깨닫고 버닝썬조지고 후기한번 갈겨보겠습니다.
일단 진주는 탕돌이 전에 건마죽돌이 할때 자주 갔습니다. 7번 관리사가 실장으로 있던 시절에 참 많이갔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언냐들은 참 진주가 잘골라놓는것 같습니다.
관리사분은 단발에 키좀 아담하고 짧치에 교복비스무리한 옷 입으셨는데 별로였습니다.
7번에 꽂혀서 관리사도 지명하고 가던때 이후로 드문드문 몇번 가긴했는데 관리사님들이 좀 살집들이 있으시거나 그러시네요.
옛날에 압구정 다원이나 건대만해도 관리사분들이 오히려더 발기차서 언니들 보다 더좋았던 시절도 많았는데..
여튼 진주 관리사분들까지 데이터베이스가 없어서.. 고를수 없으니 좀 아쉽습니다.
트집잡은 이유는 잘 못해서요. 그날은 오일이랑 찜을 동시에 하더군요. 원래는 앞에 마사지를 좀 체계적으로 좌하면 우하고 목부터 허리, 등 팔 딱 데칼코마니처럼
기가막히게 주물러주시고 압력 넣어주는데 압도 좀 너무 부드럽고 눈감고 등판 촉각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두서가 없습니다. 왼쪽은 하고 오른쪽은 안하고...
오일하면서 살금살금 전립선 터치하시는데 확실히 피부들은 기가막히게 좋으셔서 손도 부들부들,... 움찔움찍하다가 찜까지 같이 받았습니다.
원래는 오일이냐 찜이냐 선택할때까지 계속 마사지가 있는데, 초짜이시거나 아니면 진주 시스템자체가 마사지사들이 너무 빡세게 주물러주니
좀 마사지하는 프로토콜을 바꾼거같습니다. 여튼 오일하고 찜하고 찜위에서 일어서서 눌러주시고. 다했는데 그닥.. 시원하진 않네요....
몇년전 진주 마사지사들이 아닙니다.. 좀 퀄 떨어졌습니다.
언냐 들어옵니다. 아담하구요. 입이 조그마한 언냐가 웃짱을 훌러덩 까는데 내스탈입니다. 참 가슴이 이뻣습니다.
몰캉몰캉하는데 진짜 애무를 엄청 보드으으으으랍게 하는데 자극적이더라구요.. 감각이 감퇴되서 강한 자극에 반응하는 요즘인데.. 뭔가를 압니다 이 언니.
손으로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기술자입니다. 안그래도 지루가 좀 심한편인데 그냥 후다다다닥 나옵니다. 삼각애무 하고 몰캉하면서 손을 기가막히게 쓰네요.
비제휴 후기 쓰고싶은데.. 영자님이 갠적으로 쪽지를 보내셔서.. 몇일전에간 진짜 탕돌이 역사상 손이랑 입이 진짜 ㅋㅋ 프로급인 탕하나 후기쓰려햇지만..
이름 안물어보려다가 나오면서 물어봤습니다. 스킬이 좋아서. 수정이랍니다. 많이들 이뻐해주세요 ㅋㅋㅋ 전 다른애볼꺼지만유^^
진주는 언냐들이 참 괜찬은거 같습니다. 곧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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