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only여탑) - (최초실사有)( NF 도연 ) " 오빠... 왜 부들부들 떨어??? 그렇게 좋아??? "

    제휴 업소명
    강남 소개팅

     

    방문일시 : 2019년 10월 5일 새벽시간

     

    방문업소 : 강남 소개팅

     

    아씨예명 : NF 도연

     

    코스 : B코스

     

    가격 : 11만원 ( 원가권으로 8만 )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주신 강남 소개팅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오전시간에 새벽시간으로 예약을 넉넉하게 해두고

     

    두번의 방문 모두 만족했기에 오늘도 기대감으로

     

    강남 소개팅에 새로운 NF 도연아씨를 만나러 갑니다.

     


    도착했음을 알려드리고 조용히 문을 열고 입장하는데...

     

    아주 시원시원하고 하얀피부의 예쁘장한 도연아씨가 반달모양 눈웃음을 지으며

     

    맞이해 줍니다.

     


    복장을 보니 남자들의 로망인 와이셔츠 같은데...

     

    원피스 느낌도 나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복장에

     

    프로필에 사진촬영x 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레 사진얘기를 꺼내니

     

    얼굴 나오지 않고 옷을 입은 채로는 허락해 준다고 하여

     

    어렵사리 두장 건졌습니다.

     


    느낌상 플레이 후에는 시간이 부족할 듯 싶어 플레이전에

     

    저 또한 탈의도 하지 않은채 사진부터 후다닥 찍고

     

    탈의를 합니다.

     


    도연아씨의 프로필은...


    도연 프로필1.PNG

     

    도연프로필2.PNG

     

    내가 만난 도연 아씨는...

     

    키 : 167cm 언저리

     

    사이즈 : 옷은 55사이즈 입을 듯 하나 비율로 보면 44 반사이즈 정도 될 듯 합니다.

     

    하얀 피부의 긴 웨이브 진 머리 얼굴과는 상반되는 묘한 매력의 허스키 보이스

     

    가슴은 모양이쁜 B 컵

     

    일단 내가 좋아라 하는

     

    이쁜가슴 하얀피부는 가지고 있으며, 그리고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까지...

     

    반달 눈웃음이 아주 작살나게 매력적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실사로 직접 판단 하세요~

     

    도연1.jpg

     

     도연2.jpg

     

    방안 조명은 tv 조명만 있어서 어둡게 나온거 감안하시고

     

    보정 1도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실사입니다. ( 흔한 밝기 보정조차 손 안댔습니다. 원본 그대로의~ )

     

    갤럭시 s6 휴대폰으로 이정도면 뭐~

     

    아씨 자신은 벗은 몸매에 자신 없어 합니다.

     

    난 벗은게 훠~~~~~~~~~~얼씬 좋던데 말입니다.

     


    개그우먼 장.도.연 싱크 있습니다만

     

    도연아씨랑 장.도.연을 선택하라면 저는 당근~ 도연아씨입니다.^^

     


    샤워후 나오니

     

    팬티만 입고 기다리고 있네요.


    물기 다 닦고 침대에 누우니 팬티 벗고

     

    올라옵니다.

     

    가슴을 시작으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양쪽가슴 부드럽게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서 비제이 하는데

     

    제 거시기를 손을 사용해 아래로 바짝당겨서 입에 담는데

     

    느낌 좋네요~ 핸드플레이와 입을 함께 사용하며

     

    비제이...순간 순간 노핸드 비제이로 깊이 있게...( 이때 헉~ 소리 나올뻔 했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방향을 틀어가며...

     

    다양한 방법으로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비제이가 끝나고 옆으로 눕길래...

     

    올라타서 가슴을 살짝 입에 머금었을 뿐인데

     

    신음소리가 살짝~

     


    " 혹시 역립 받을때 싫어하는거 있니??? "


    " 손가락만 넣지 않으면 괜찮아 "


    " 미리 물어봐 주니까 좋다..." 라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려고 하는데...

     


    " 오빠는 해주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


    " 난 받는거 보다 해주는걸 더 좋아하긴해 "

     

     

    " 그럼 오빠 하고싶은 만큼 해봐봐..."

     

    " 그럼 오빠 하고싶은 만큼 해봐봐..."

     

     

    " 넌 받는거 좋아해??? "


    " 애무 잘하는 사람이 해주면 받는게 좋아~ "

     


    속으로 ' 올레 ' 를 외쳤습니다. ( 아... 50분이 짧겠다는 생각도 잠시...ㅜㅜ )


    느낄 준비가 된 아씨는 서두르면 안됩니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본격적으로 가슴애무 부드럽게 시작하는데

     

    처음 규칙적이던 신음소리가 점점 불규칙해지고...

     


    아래로 내려가서 허벅지 안쪽을 핥아가며 거시기쪽으로 향해 가는데

     

    아씨 손이 거시기로 오더니 털을 잘 쓸어서...

     

    클리가 잘 드러나게 손으로 당겨주며...

     


    " 오빠 내가 털 이렇게 당겨줄께..."


    " 이런거 아주 좋아..."

     


    역립 받을 준비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ㅋㅋ


    거시기를 천천히 부드럽게 핥고 빨고 입에 머금은채 혓바닥으로 클리를 비벼주니


    신음소리가...

     


    " 헉...헉...헉... 으으으~~~~ 좋아~~~!!! 헉...헉....헉  으으으으으~~~ 오빠~~~으으으 하아~ 하아~ "

     


    이 신음소리가 만약 가식이라면 도연아씨는 연기자의 길을 걸어야 할 겁니다.^^

     

    역립 잘 하시는 분들은 직접 한번 들어보시길~~~ ( 글로는 설명이 너무 부족합니다.ㅜㅜ )

     


    신음소리도 소리이지만 아씨의 허리가 스스로 느낌 좋은 곳을 찾듯이

     

    위 아래로 춤을 추기 시작하고...

     

    때로는 내 혓바박 쪽으로 거시기를 밀착시키기도 하고

     

    다리는 벌어졌다 오므려 졌다...

     


    거시기를 벌린 손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고

     

    벌리고 있는 손가락을 다시 자세를 잡기도 하고...

     

    왼손을 위쪽으로 오른손으로 브이자로 거시기를 벌리기도 하면서...

     


    클리 노출이 더 잘되게 해 주기도 합니다.

     


    탄력 받아서 양 옆으로 위 아래로 혀 끝이 아닌 혓바닥으로

     

    부드럽지만 빠르게 움직이다 멈추니 아씨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며 흐느끼기도 하고...ㅋㅋ

     


    아~~~~~~~~~~~~~~~~~~~~~~~~~~~~~~~~~~~~~~~주 많은 양의 뜨끈한 물기가 느껴질때쯤...

     


    미세하지만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잠시동안의 부들부들 하는 아씨 몸의 떨림이...

     

    아씨의 거시기에서 입을 떼고

     

    옆에 있는 장비를 잡아 포장을 뜯는데...

     


    " 오빠...아으아.. 하아~ 전기오는거 같아..."


    " 오빠 왜 이렇게 잘해??? "


    " 니가 잘 느끼니까 더 잘하는것 처럼 보이는거야..."


    " 오빠가 잘하니까 잘 느끼는 거지... 근데 잘하긴 진짜 잘해 "

     


    라고 칭찬을 해줍니다. ( 듣고 나니 또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ㅋㅋ )

     


    잠시 으쓱~ 해 졌습니다. ^^

     

     

    장비 씌우고...

     


    천천히 진입해서 아씨의 거시기를 느끼고 있는데...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양다리로 제 허리를 꼭~ 감싸며...

     

    양 팔로는 목뒤를 꼭 껴안습니다.

     


    같이 아씨의 목뒤로 꼭~ 껴안으며 살짝 속도를 높이려는데

     

    양 다리에 힘을 주며 꼭 껴안아 왕복운동이 쉽지 않습니다.ㅜㅜ

     


    허리만 움직여 부비적거리니 누운채 긴 웨이브 머리는 산발이 되고...ㅋㅋ

     

    양다리가 풀릴때쯤 조금 빠르게 왕복운동을 하다 멈추니...

     

    역립 받을때 처럼 아씨의 허리가 위 아래로 또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빨리싸게 하려는 느낌이 아닌... 같이 느끼려고 하는 듯한...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 너 막타임이니??? "


    " 아니...아닌데...왜에??? "


    " 너무 열정적이라서..."

     


    사정감이 너무 몰려와 대화로 버텨보려 해도...

     

    아씨의 신음소리와 몸 동작 그리고 표정까지

     

    아주 작은 움직임마저 흥분감이 너무 한꺼번에 몰려와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속도를 높여서

     

    참지 않고 내 몸이 부들부들 떨리며 사정을 합니다.

     


    저를 꼭 다시 껴안으며...

     


    " 오빠... 왜 부들부들 떨어??? 그렇게 좋아??? "


    " 오빠... 왜 부들부들 떨어??? 그렇게 좋아??? "


    " 오빠... 왜 부들부들 떨어??? 그렇게 좋아??? "

     

     

    " 너도 아까 부들부들 떨었자나??? 그 느낌과 같다고 생각하면 돼~ " 라고

     


    얘기해 줬습니다.

     

    그리고 한마디더...

     


    " 오늘 후기 제목 나왔다. 오빠 왜 부들부들 떨어??? 그렇게 좋아??? "

     


    아씨~~~ 빵 터집니다.

     

    와~ 위에서 내려다 보니 반달 눈웃음 더 작살이네요~

     


    아주 오랜만에 사정할때 부들부들 떨리는 이느낌~~~

     

    마무리 후에도 빼지 않고 한참을 껴안고 있다가

     

    거시기에 힘이 빠질때쯤...

     


    " 오빠 빼다가 정액 새지 않을까??? " 라고 해서

     


    아주 조심스럽게 장비 잘 잡아서 천천히

     

    빼내는데...

     


    " 오빠...빠지는 느낌이 장난 아니다~~~ "

     


    서로 너무 흥분도가 높아...


    뺄때도 느낌이 조금 오는듯 하나봅니다...


    아씨가 천천히 제 거시기를 잘 닦아주고 누워서 잠시 대화를 하다...

     


    " 너는 정가 주고 보더라도 돈이 아깝지 않을거 같아..."


    " 오빠...최고의 칭찬 같은데..." 라고 하네요~

     

     

    궁금증도 많고 호기심도 많고... 노력도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아씨의 핸드폰이 울려

     

    서둘러 샤워하고 물 한잔 마시고 나오려는데

     

    다시 꼭 껴안아주며...

     


    " 오빠...만나서 너무 반가웠어~ " 라고 하길래


    " 넌 꼭 다시 봐야 할거 같아... 꼭 다시보자 " 라고 얘기해 주고

     


    문을 열고 나옵니다.

     

     

     


    p.s : 돌아오는 차안에서 자꾸만 아씨의 신음소리


          그리고 표정과 몸짓이 자꾸만 생각나서


          길을 잘못 들어 고속도로를 반대방향으로 재 진입하기까지


          해버렸네요...ㅜㅜ

     

     

     


    덧붙임하나더 : 강남 소개팅 세번째 방문인데...


                        세번 모두 매우 만족 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듯


                        합니다. 도연아씨는 다시 꼭~ 만나야 할 듯 합니다. ^^

     

     

                        후기 다쓰고 올리려니 점검시간 걸려서 잠 안자고 버텨서

     

                        점검시간 종료되고 올리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네요~ㅜㅜ

     

     

     

     

     

     

     

    댓글37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19-10-17
    168비흡 좋군요 추천!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17

    네~ 아주 좋습니다.

    다시 보려고 하는데 최근 출근을

    안하네요...ㅜㅜ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19-10-18
    아~그렇군요 ㅜㅠ
    헤이즐럿
    헤이즐럿 · 19-10-13
    ㅋㅋㅋㅋㅋㅋ 오늘 후기 제목 나왔다는 말은 저도 나중에 한번 써먹어 봐야겠는데요^^
    도연이 역립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좋은 친구네요 ㅎㅎ
    다시 꼭 만나고 싶다는 도연이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13

    강남 dash 복길씨만...

    후기 제목을 못 뽑았어요~ㅜㅜ ( 워낙 말이 없는 친구라...)

    후에 기회되면 복길씨

    다시 한번 도전 해 볼 생각입니다.ㅋㅋ

    저 이야기 하면 아가씨들 대부분 빵~

    터지더라구요...^^

    도연씨는 꼭~! 다시 볼 예정입니다.

    댓글 및 추천 고맙습니다.

    불꽃1 방장님~!

    야옹아멍멍해바™
    야옹아멍멍해바™ · 19-10-12
    오빠 하고 싶은 만큼 해바바

    멋찐 마인드내요

    추천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12
    멋진 마인드와
    같이 느끼려는 마음이
    아주 돋보이는 아가씨였습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19-10-10
    느낌있는 도연 언니네요.
    추천 및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10
    네네~
    느.낌. 아는 도연씨 입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스。
    아스。 · 19-10-08

    오오 느낌있네욛 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8
    네네~ 느낌아니까...요 ㅋ
    아스。
    아스。 · 19-10-08

    느낌 전수점 해주세욛 ㅠ-ㅠ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8
    같이 입장 할 수도 없고~
    참 난해하네요...^^
    츄퐁
    츄퐁 · 19-10-08
    즐달축하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8
    고맙습니다.^^
    빅보스휴
    빅보스휴 · 19-10-07

    도연언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ㅎㅎㅎ 추천 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7

    저도 좋아라 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머리가 단발 또는 숏커트 머리였다면...
    아마도...자주 볼 수도 있었을듯 합니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10-07

    그러고보니 후기사진촬영 x라고 되어있는데 촬영을 하셨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7
    저도 프로필 봤는데 복장이 너무 예뻐서
    말이라도 건네보자는 마음으로
    얘기하고 얼굴 안나오게 옷입은채로
    찍고난후 마음에 안들면 지우라고
    삭제할거 삭제하고 후기에 올린 2장
    아주 어렵게 허락받았습니다.^^
    떡진남
    떡진남 · 19-10-06

    역립이나 연애할 때 반응이 좋은 매니저군요!!! 언제 시간 있을 때 함 봐야겠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6
    반응도 좋지만 역립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
    막달려한바구니
    막달려한바구니 · 19-10-06

    후기 읽다가 저도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잼나는 매니저네요ㅋ
    저도 시작전 노가리 까면서 이런저런 농담 하는데 센스있게 잘 받아치면 퇴실하고 농담한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추천은 기본!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6

    유흥이 꼭~ 몸의 대화만 있어야 하는건 아니니

    서로 대화코드가 맞으면서 속궁합까지 잘 맞으면

    아주 금상첨화인거지요~^^

    제 후기가 막달려한바구니님께도 웃음을 줄 수 있어

    다행입니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10-06

    와이셔츠 입은 아릇한 뒷모습이 무척이나 보고싶게만드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6

    옷의 디자인이 와이셔츠 인듯 와이셔츠 아닌 와이셔츠 같은 옷이었습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옷이구요.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기동전사건달
    기동전사건달 · 19-10-05
    아..후기 자루읽었습니다..
    역립을 잘하고 싶지만 생각만큼 되질 않던데..부럽습니다.

    전 지금 만나러 갑니다. ㅎ 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5

    천천히 부드럽게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그 생각보다 더 부드럽게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아가씨들이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더라고요
    제 경험상~ 입니다.
    잘 만나고 오시길 바랍니다.^^

    마세라티™
    마세라티™ · 19-10-05
    오호

    잘보고갑니다 온니여탑 추천입니앙!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5
    잘보셨다니...다행입니다.
    저랑 같으시네요~ only여탑 추천! 은...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10-05

    소개팅에 좋은 언냐들이 많은듯 합니다.

    도연 언냐와의 열정 스토리를 정독해 보니 당장 그녀에게 달려 가고픈 욕망이 넘쳐 흐르네요.ㅋㅋ

     

    그녀를 사랑해 주는 그 이상으로 느끼고 교감해 주니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있겠나요?

    아주 후끈하고 끈적하고 열정적인 섹스~~~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그런 교감을 만끽하심에 축하 드립니다.

     

    멋진 후기에 추천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5
    네~ 강남 소개팅 가서 모두 만족할만큼 좋은 아가씨들이 많더라구요. 그중 제일 만족도가 높았던 도연씨였습니다.
    꼭~ 다시 만나고 싶을 만큼요. 멋지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림인
    유림인 · 19-10-05

    노콘질싸로  흐느끼며   울부짖는  ᆢ

     

    도연이에  뜨겁게  달아오른 ᆢ

     

    꿀물이  흘러넘치는  ᆢ

     

    활짝  벌어진  꽃닢  사이로  ᆢ

     

    밤꽃향  뜨거운  정액을  ᆢ

     

    꿀렁꿀렁  토해내었다면  ᆢ

     

    더욱  금상첨화  였을듯  하군요~ ^♡^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5
    노콘질싸 아니었습니다.
    장비에서 새어 나올까~ 물었던겁니다.
    노콘은 옵션 가능하나
    질싸는 안되는 아가씨 입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10-05
    저는 받는거 해주는거 반반이 제일 좋긴한데
    가끔 언니가 너무 마음에들면
    그때는 애무 안받고 저만하죠.
    이유는....시긴부족 ㅋㅋㅋ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5
    일단 저는 아가씨가 흥분하는 모습을 봐야
    제가 흥분이 되더라구요.ㅋㅋㅋ
    ssagong
    ssagong · 19-10-05
    능력자시네요 ㅎ
    도연아씨도 기억에 남겠네여~
    보고있는듯한 후기 추천합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10-05

    도연씨가 잘 느끼는 스타일었습니다.
    능력자 아닙니다.
    기억에 아~주 많이 남을듯 합니다.

    보고있는 듯한 것과 보는 것은 아주 많이 다를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