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에 뉴페가 입성했더군요~~~ 와꾸보니 소녀소녀한게 민삘같은 느낌이 나네요~
와꾸도 괜찮은것같고... 뉴페는 역시 한번 봐줘야되죠~
빠른시간 예약을 잡고 기다립니다~~
접견타임! 아담하고 민삘의 매니저가 밝게 인사를 해주네요~ 들어가자마자
마실거랑 캔디를권하는데 캔디도 접시에 담아서 꽃입까지 올려놨네요~
꾸미는 스타일도 그렇고 진짜 여자여자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아가씨 마인드를 알 수 있겠더군요~~~
얘기하면서 한국말도 조금씩 섞어가면서 말하는게 왜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더군요ㅎㅎ
본게임에서도 생긴것과는 다르게 적극적이면서 즐길줄아는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즐달을 책임져주신 챔스 실장님꽈 나라 매니저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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