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중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탐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지난번에 4일 연속 달림에 몸이 많이 축난 관계로
탐스파 실장님께 미리 양해를 구해서
원가권 사용기간을 연장받은 덕분에
회복된 몸 컨디션으로 상쾌한 달림을 하였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 마사지쌤 추천을 부탁드리니
한명~한명~ 잘 설명해 주십니다.
탐스파는 정말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의
혜택을 톡톡히 본 곳이죠..
수쌤, 청쌤, 봄쌤, 미쌤, 채쌤 등
실장님 추천은 늘 좋았으니까요~
사실 요즘 몸이 많이 뻐근해서 마사지 압이 좋은
봄쌤을 볼까 했는데 한번도 본적 없는
원쌤을 실장님이 추천해 주시는데
마사지보다 사실 다른 걸 기대하며
설레이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워낙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시스템이라서 말이죠~
속얘기를 나누며 받는 강한 마사지 – 원쌤
원쌤의 첫인상은 비교적 젊고 미인상입니다.
미모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잘 웃는
밝은 인상이었죠..
사실 압이 세어 보이는 이미지는 아닙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탐스파에서
받은 마사지 중에 가장 압이 좋고 시원했으며
제 몸에서 안좋은 부분을 만져서 직접 찾아내고
풀어주시는 화타 같은 분이었습니다.
작년 초에 봄쌤 마사지가 강하고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후로 마사지가 크게 나쁘지만 않다면
마사지 외적인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쌤을
지명삼다 보니 이런 좋은 마사지는 참 오랫만입니다.
신기한 건 원쌤의 경우 마사지가 이렇게 뛰어난데
대화응대력은 더 탁월하다는 것이죠..
들어오자마자 원쌤에게 이얘기 저얘기 하다 보니
어느덧 제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원쌤에게 다 알려드리는 상황이 됩니다.
제 마음 속이 발가벗겨지는 느낌인데
원쌤 앞에서는 그런 느낌이 신기하게
부끄럽지가 않더군요…
저희 부모님 이야기, 제 예전 여친 이야기 등
즐거운 일, 괴로운 일, 기쁜 일, 슬픈 일
등 모든 일들에 대해 원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머릿속도 정리되고 기분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몸만 고치는 화타가 아니라 마음도 고치는
그런 진정한 의녀 스타일이시더군요..
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다음에
무조건 지명삼기로 낙찰입니다!!
목을 돌려서 으드득 소리나게 하는 마사지도
정말 잘 하시더군요..
그리고, 앞판에서 복부마사지까지 해주시는데
정말 눈물나게 좋았습니다.. ㅠ
무엇보다 원쌤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탐스파에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탐스파에는 제가 사랑하는 하은이와 제육백반이 있는 업소라서
마사지쌤만 훌륭한 분을 찾으면 모든게 완벽하니까요..
물론 그간 봤던 미쌤 채쌤 등도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지만
원쌤처럼 마사지가 퍼펙트하기보다
다른 이유로 봤던 분들이지요..
한시간이 훌쩍 지나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가슴 커진 하은이~ ^^??
원쌤의 마사지가 끝났지만 마냥 아쉽지만은 않은 이유는
바로 하은이가 있기 때문이죠..
특유의 밝은 미소와 청순한 목소리로 입장하는 하은이..
벌떡 일어나 하은이와 진한 포옹부터 시작해 봅니다.
하은이 가슴이 예전보다 커진 거 같아서
생리 직전이냐고 물었더니 맞다고 하네요.
그날이 다가오면 닿는 것만으로도 아프다던데..
그래서 오늘은 하은이의 예쁜 유두를 가급적 만지지 않고
유방을 넓게 주물러 줍니다~~
오늘도 하은이 특유의 섹시한 소리를 내며
찌찌립과 비제이를 이어갑니다.
가끔씩 뱀의 혀 같은 느낌이 나는 묘한 비제이를 섞어가며
기분좋게 부풀어오르도록 하는
하은이 특유의 압박형 비제이~
한참의 사랑스런 비제이가 끝나고 핸플 타임이 이어집니다.
찌찌립과 병행하는 핸플을 거친 후
고개를 들어 진행하는 핸플에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하은이 가슴은 보드랍고 따스하면서
그립감이 좋은 참가슴이죠~
너무 물컹하거나 너무 단단하지 않고
어렸을 적부터 만지고 싶던 가장 예쁜 가슴입니다.
상체를 세워 포옹자세로 핸플을 받아 봅니다.
참 기분 좋고 따스한 느낌~
다시 누워서 핸플을 받으며 절정을 기다려 봅니다.
생각보다 꽤 오래 버티는 제 동생이 자랑스럽기보다
장타에 힘들어하는 하은이가 안쓰럽게 느껴져
집중하며 하은이의 탐스런 가슴과 허벅지를 주물러 봅니다.
마침내 참아왔던 제 그곳은 폭발을 하고 맙니다.
제 취향을 잘 아는 하은이는 발사후에도
끝없이 핸플을 이어가고 저는 극한 쾌감을 버티기 위해
발가락이 저절로 꼼지락거려 집니다.
다시한번 하은이와 진한 포옹을 한 후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을 합니다.
그러나 제게는 탐스파의 또다른 기쁨..
바로 백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육김치볶음에 10여가지 반찬이 놓인
진수성찬을 차려주시는 고마운 이모님~
역시나 탐스파는 사랑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