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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레깅스룸 가기로 하고 저녁을
강남에서 가까운 신논현역근처에서 간단히 했다..
소주 각1병 정도씩 털다보니 취끼충만 멜랑꼴남 해지죠~ㅋ
출발해서 강남역에 도착하니 새벽12시정도 되는때!
원래 찾던 지명이 있었으나, 그날 지명이 출근안해서 없단다..
그래서 조재현상무님께 물었죠. 괜찮은 NF있을까요??
때마침 조재현상무님 말씀하시길 지안이라고 새로운 20살짜리
제대로된 물건 들어왔다고 추천을한다ㅋㅋ
다행히 추천받은 아가씨 들어와서 초이스하니
전에찾던 지명보다 어리고 이쁘고 몸매 좋은아가씨였다 ㅋㅋ
어리고 새뽀얀게 뭘해도 다좋네요 ㅋㅋㅋㅋ
지안이가 내옆에 앉았다..
내 앞에도 아가씨도 이쁘고 키가 컸다..
일행파트너도 일행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것 같았다
자기 말로는 자신도 룸 등 많이 다녔지만 수질로는
오늘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ㅎ
모처럼 간만에와서 그런 거겠지라고 이야기해줬다..
사실 나도 레깅스룸은 세번째 밖에 안된다.. .
스킨 쉽하면서 내가 짓궂게 농담했는데 다 받아주니 미안하더구만..
나중엔..하옇든 그냥 야부리까고 스킨 쉽하면서 술한잔 먹는데는
여기가 좋은 것 같다..ㅋㅋ
2차는 난 이런데 보다 추천받은 안마에서 해결하는게 좋은 것 같다..
물론 이런데도 자주 오다보면 기회가 올때가 있을수도 있겠지.
그런맛에 레깅스룸다니는게 아닐까? 이상!

몬스터엑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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