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일산 러빙유를 가보기로 합니다.
문득 러빙유가 가보고 싶은 그런 날이었습니다.
러빙유도 여탑과 함께한지 참 오래 되었네요.
초창기 사장님이 너무 많이 원가권을 뿌려서 제가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 당시 여탑에는 그 많은 원가권을 감당할 키스방 회원수가 없었거든요.
아, 비참한 기분이란 이런거구나....
암튼 인부천 회원들까지 쥐어짜서 일산으로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보게 된 언니는 진이.
황진이에서 황을 빼고 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키도 크고 몸매도 괜찮은 친구입니다.
슴가는 평범합니다.
외모는 둥근 얼굴상이 인상적입니다.
경상도 아가씨라 말투는 뭐랄까 강렬함이 있습니다.
전 항상 경상도 아가씨에 대한 로망이 있는 편이라 그녀의 약간 쎈 말투도 매력적으로 들리더군요.
부산에서 키스방에 갔을 때 부산아가씨를 보지 못하고 온게 아직도 후회가 됩니다. ㅡ_ㅠ
진이는 전체적으로 말빨이 상당히 쎕니다.
경력도 충분하고 남자를 다루는 법도 알고...
아니 그보다는 사람을 상대하는 법을 안다고 보는 편이 적당할 것 같네요.
정면승부를 하면 쉽게 이기기 힘든 스타일.
하드코어적인 멘트도 매우 능숙하게 잘 날립니다.
꼭 스킨쉽이 아니더라도 진짜 편안하게 노가리 털면 딱 좋은 그런 친구에 가깝습니다.
스킨쉽마인드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진이의 기본적인 성향은 공격형입니다.
그녀 본인 스스로가 자기는 그렇다고 브리핑을 합니다.
만사가 귀찮은 횽들이 참 좋아할만한 그런 친구라고 할까?
자주 보고 마일리지를 쌓으면 더 잘해주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흔한 말로 교감진도형?
저는 다만 교감 뭐 이런 단어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봐서 쌓이는 교감은 사실 교감이 아니죠.
그건 그냥 익숙해짐에 따른 언니의 친절한 배려일 뿐입니다.
일산을 기준으로 한다면 이미 보신 분들이 많겠지만...
키스방을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은 진이 정도면 1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공격형은 사랑입니다.
몸매라인 죽이네요..추천
진이는 아마 안본 언니인듯~~!
경상도 언니들은 무셔워욛~~!
최고의 방어는 공격 이란걸 잘아는친구 ㅋㅋ
티마 부분은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겠던데
잘봤습니다
숫컷들은 선수쳐서 ᆢ
물을 빼버리면 ᆢ
발정난 늑대에서 ᆢ
온순한 양으로 변한다는것을 ᆢ
꿰뚤고 있는 ᆢ
영리한 키방녀로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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