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가서 3연장 3탕의 위엄을 달성했네요 ㅎㅎ
레깅스룸 여우같은 처자땜시..
아직도 이글 쓰면서 머리가 숙취로 지끈지끈 합니다
하지만 약속은 약속이니까^^
약10시쯤 나름 빠른시간에 시간이 좀 생겨서 간단히 식사하고 입성~
태수대표에 대해서는 사이트내에서 워낙 유명하시기에 설명 패스!
아가씨 초이스 타임때 마침 이상형에 가까운 처자가 있어서 고민없이
빠르게 초이스 진행했습니다.
파트너 이름은 정아라는 언니^^
정말 간만에 이상형에 가까운 언니만나서 술이 줄줄 들어가는데
2연장 타임 들어가니 손이 가만 있질못하고.. 언니도 슬슬 애교 작렬하면서
부비는데 비좁은 룸소파에 누워서 애인 모드 들어가고..
그렇게 같이 나가고 싶은맘이 굴뚝 같았지만 (혼자상상)
찐하게 키스하고 만지고 부비면서 환상적인 시간에
술이 계속 들어가다보니 ...3연장까고 적당히 잠들고 태수대표
깨워주셔서 집들어 갔습니다..
무조건 이언니 지명 삼고 또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