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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분당 여우별] (모듬) 그래도... 갈사람들은 알아서들 가시겠쬬? (좀 긴글이라 패스하실분은 패쓰를;;)

    제휴 업소명
    분당 여우별
    지역
    인천·부천·경기

     

    글을 읽기전에...

     

     

    누군가를 저격한다거나...

    언니를 옹호 한다거나

    업소를 옹호하는 쪽으로

    해석 안하시길 바래봅니다...

     

     

     

     

     

     

     

     

     

    어느순간 부터는...

     

    키방이라는곳의 생리현상이...

     

    각자마다의 체감느낌은 다르시겠지만...


    제기준에 느끼는 체감느낌의 기준의

     

    생리현상이 느껴지는 순간부터는...


    뭔가 기분이 좋았어도?ㅎ


    해피한하루 가 아니라 우울한하루 가

     

    더 많아진 느낌이 

     

    들었을때가 있었답니다^^

     

     

     

     

     

     


    모든 유흥 종목중...

     

    유일하게... "분위기~ 내상"이라는 단어가..ㅜㅜ

     

     

     


    왜?

     

     

    제기준엔...

     

    타종목과 달리 확실하게 정해진룰이

    없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암묵적인 분위기의 선택은

     

     


    손님몫이기도 하고 언니몫이기도

    할것 같단 생각이네요~

     

     

     

     

    예전에 한언니가 그러더군요~

    .

    .

    .

     


    도대체 수위가 쌘게 뭐니?
    응~ 본인이 거부반응~ 생기면... 
    수위가 쌔게 느껴진다나?ㅎ

     

     

     

     

     

    글을쓰다 보면... 가끔...

    저를 포함해서;;

     

    본인만의 욕심은 진심!

    1도 없었을까?

     

     

    내상이라는 기운...

     

     


    본인 당사자와 안맞으면

    쉽게 표현하게 되는 단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느껴지더군요~

     

     

     


    키방달림의 방식자체가

    손님마다 각자 다르시기에...

     

     

    저도... 저 나름~

     

     

    다니다 보니... 제아무리...

     

     

    서비스마인드 응대

    (수위를 말하는게 아니랍니다~)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젊은손님을 보면 대화분위기 다 필요없이!

    언니입장에서 호감되는

    분위기에 분위기 자체가

    매끄러워 지는경우도 있을거고...

     

     


    그렇게 호감형 젊은손님들에게

    주로 길들여지다 보면... 

    막상~ 돈은 벌러 왔는데?

    이와같은 호감에...

    몸은 피곤해 지는것 같고...ㅎ

     

     

     


    또 어느날은 언니입장에서

    너무 아재분위기에...
    너무 할배 느낌나는분과

    스킨쉽을 하기가 너무~
    거부반응 생기는데...

     

     

     

    또 할배분입장에서는...

    뭔가 분위기 거부반응이

    생기는것 같으니...

     

     

     

    본인만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팁질도 해볼꺼고...

    선물공세 조공도 해볼테고~

     

     

     


    그렇게 그렇게 다양하게

    겪을수 있는 곳이~
    키방이라는 곳 같답니다~

     

     

     

     

     

    그러다 보면... 언니입장에서는 돈은 벌러 왔고
    어차피 밖에 나가면 본인나이 또래에 젊고 잘생긴
    오빠들과 신나게 놀수 있는 젊음을 즐길수 있는
    나이에 키방이라는 곳에 언니들만의 각자의 사정에
    따라 출근하게 되는곳 같네요~

     

     

     

     


    그러다 보면... 언니 본인만의 마인드가 스스로~
    연기를 하던... 진정성있게 느껴지게 하던~
    마치 자기를 좋아하고 있나?

    라는 착각을 심어줄정도로
    여우처럼 일을 하던...

    언니들 마다 다를것 같네요~

     

     

     

     

     

    전... 최근 들어...

    야한상상... 조금은...

    비울수 있겠더군요...

     

    정말?ㅎ

    .

    .

    .

     

     

     

     

    이러다 보면...

    저도 키방이라는곳을...

    손절하겠죠ㅠㅠ

     

     

     

     

    허나;; 저만의 중독성 ㅠㅠ

     

     

     

    저 같은경우엔... 저 만의 깨달음에...

     

    나는 특별하지 않을까?

    .

    .

    .

     

    생각을 갖어 본적이 있었답니다...

     

     

     

    저만의 키방만족도? 키방놀이... 흠..

    제기준... 언니들과 놀줄몰라서?ㅎ

    글을 쓸때 티를 낼줄 몰라서?ㅎ

    자랑할줄 몰라서?^^

     

     

     

    한참 생각없이 달릴땐...

    자랑하고 싶을때도 많았답니다 ㅎ

     

     

     

     

    저만의 강한임팩트의 깨달음!

     

    티내서 좋을거 없더라 ㅎ

    그냥...

    저만의 정신승리가

    제일 좋더라는^^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들이 어떻게 해석하든...

     

     

     

     

    전... 호구갬성이 좋아지더군요^^

     

     

     

     

     

    특히 글을 쓰다보면...

    글을 읽고~ 본인만의 해석느낌에...

    알면서도모른척 하고 다가오는분...

     

    또는... 본인만의 만족도를 채우기위해

    누군가는 깎아내리며~

    본인의 욕심을 채우고 싶어하는분...

     

     

    다양한 경험이 많았네요;;

     

     

    저만의주관적 느낌이...

     

    어느날 제 뇌리에 임팩트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기준 키방수위는...

    키스 입니다!

    .

    .

    .

     

     

     

    목석같은 언니가 꾹꾹 참고

    키스를 받아주던 안받아주던...

    그것또한 언니 마인드 같네요~

     

     

    그 이상의분위기 몫은...

    손님 몫이고 언니 몫 같네요!

     

     

    암묵적인 분위기는 있긴 있겠죠?

     

     

     

    왜?

    .

    .

    .

     

    피끓는남자들과

    여자들이 부딪히는곳이기에...

     

     

     

    자!

    .

    .

    .

     

     

     

    어떡해 되었든..

    언니입장이건 손님입장이건...

     

     

    본인만의 만족도를 채우기 위해

    본인만의 만족도를 채웠다~

    칩시다~

     

     

    그 선택!

    언니가 했고! 손님이 한거다 라는~

    생각이네요!

     

     

    키방이용 요금?의 선택?

    업소가 한거고... 손님이 한거 라는~

    생각이네요!

     

     

    언니 영입시

    언니페이 고페이?

    업소가 선택한겁니다~

     

     

     

     

     

    손님은...

    운영방식~

    언니 마인드~

    이렇다 저렇다 할 이유가

    없는것 같네요~

     

     

    안맞으면 그냥 안가면

    될뿐같네요~

     

     

     

    본인만의 만족도가 맞는분은

    맞는곳엔 계속 갈것이고

     

     

     

    업소입장에서도 위기의식이

    느껴지면... 업소도 바뀌도

    언니도 트랜드에 맞춰 바뀌어 가지~

    않을까 싶은 곳이 키방이며~

     

     

     

    일산 수원 강서 서울 뭐뭐~

    할것없이 지역색 분위기

     

     

    다 다르기에...

     

     

    선택은 오로지 회원이란 생각이네요ㅠㅠ

     

     

     

    전... 어느날부터...

    본전생각에 꾸역꾸역~

    분위기 만들어 보려고 하는

    제 자신이 참;; 추해~

    보였고...

     

     

     

    체면생각도 갖게 되더군요;;

    샹; 내돈 ㅠㅠ

     

     

     

    키방언니들 입장에선..

    별에별 남자들의 추한모습을

    얼마나 많이 보았을까 라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었을때가 있었으니까요;;

     

     

     

     

    그런생각에 어느날 부터는...

    저라는 제 자신의 달림을

    되돌아보고~

    저를 테스트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내가 케어할수 있는 레벨의 언니가

    아니면 그냥 손절하면 그뿐이라는 생각의

    단순함이 참 편합디다~

     

     

    쪽팔린게 아니더라구요ㅎ

     

     

    전.... 모세 가 아닙니다~ ㅎ

    .

    .

    .

     

     

     

     

    이러한 비슷한심정이 느끼신분은..

    아마도 본인이 맞는곳이거나

     

    본인하고 잘 맞는 언니가~

    편하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도 되는데;;

     

     

     

     

    전 아직;; 피끓는사람 같아;;

    매번 목마르고 갈증이 난답니다 ㅠㅠ

    돈 녹는 지름길 인데 말입니다 ;

     

     

     

     

    저를 포함한...

    난 정말... 손님으로써

    떳떳 할까? 라는 생각을 갖어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네요!

     

     

     

     

    실드글이 아니며...

    여러 후기들을 읽다 보니...

    저만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좋은시각으로 봐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

    .

    .

    .

     

     

    여우별 언니들에 대해

    저만의 눈높이

    저만의 달림의

    해비달리머 님들의 비해

    저만의 짧은 생각의

    느낀점...

     

     

     

     

     

     

     

     

     

     

     

     

     

    여우별 : 수련

    외모 몸매 분위기~

    참 좋은 친구 같더군요~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조울증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곤 했습니다만...

     

    조금만 참아내고 이겨내고

    좋은시각으로 보려하면...

    한없이 좋아보이는 언니~

    같습디다~

     

    그냥~ 친해질 자신 없으면~

    손절하면 그뿐 이란 생각이랍니다!

     

     

     

     

     

     

     

     

     

     

     

     

     

    여우별 : 은별

    외모 몸매 분위기~

    참 좋은 친구 같지만...

    뭔가 풋풋한...

    저자세 분위기가~

    참 끌렸답니다~ㅎ

    .

    .

    .

     

    음...

     

    야한상상하며 친해지긴...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갖게 했지만...

     

     

     

    이겨내야죠?ㅎ

    이겨내실분들은...

     

    다 이겨내실것 같네요^^

     

     

     

     

     

     

     

     

     

     

     

     

     

     

     

    여우별 : 이나

    외모 몸매 분위기~

    제 기준의 눈높이...

    아니었습니다...

     

    솔직한겁니다

     

     

    언니 까는게 아닙니다

    제 기준엔...

    전혜빈 느낌풍의 외모가

    느껴 졌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접견자 연령 분위기 따라..

    다소 다른분위기 연출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갖음과

    동시에...

     

    본인만의 거부감만 없다면..

    1도 거부감없는

     

    본인만의 소울갬성

    충분한 언니 같더군요 ㄷㄷㄷ

     

     

    이 느낌 느끼신분은..

    중독성 생길듯 합니다~

     

    나름 본인만의 시간...

    꾹꾹 참을줄도 알것같은

    분위기가 느껴 졌답니다!

     

     

     

     

     

     

     

     

     

     

     

     

     

     

     

     

     

     

     

     

     

     

     

     

     

     

     

     

     

     

    여우별 : 은빛

    외모 몸매 분위기~

    제 기준의 눈높이...

    아니었습니다...

     

    솔직한겁니다

     

     

    언니 까는게 아닙니다

    제 기준엔...

    단... 뭔가 잘맞는분위기 탈시

    끼 있어 보이고

    밝은기운으로 응대하려는

    분위기와...

     

    야한상상하게 되는..

    꼴릿한 볼륨감의 몸매가...

     

     

    바지를 터트릴것 같더군요ㅎ

     

     

    몰입 제대로 되는 분위기만

    된다면...

    왠지...

    포텐이 사알벌하게

    터질듯한 갬성~

    있어보였답니다~ ㄷㄷㄷ

     

    본인만의 거부감만 없다면..

    1도 거부감없는

     

    본인만의 소울갬성

    충분한 언니 같더군요 ㄷㄷㄷ

     

     

    이 느낌 느끼신분은..

    중독성 생길듯 합니다~

     

     

     

     

     

     

     

    채은언니...

    제 취향 아닐것 같아...

    패쓰했네요...

    여유 되면...

    궁금해서 보고는 싶네요 ㅎ

     

     

     

     

     

     

     

    샤넬언니...

    호기심 생긴답니다 ㅎ

     

     

     

     

     

     

     

    채아언니

    데뷔때 보았습니다~

    아실만한분들은...

     

    다 아실듯 합니다..

    ㄷㄷㄷ

     

     

     

     

     

     

     

     

     

     

    그외...

    생각나는 언니

    계속 생각나지만...

     

    그냥 이쯤에서

    대충 줄여야 겠네요...

     

     

     

     

    어느날 제가 느낀건...

     

    언니가 문을 열고

    20분정도 대화하다보면...

     

    고무줄 같은...

    수위는 언니도 결정하겠지만ㅎ

     

     

    결국 수위는 제가

     

    블랙을 쳐먹던 말던...

     

    수위는 내가 결정한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냥~ 잘 맞는거 같아~

    생각나면 보는거고

     

    아니면 손절 하는거죠 뭐~

     

    아님 새로운 언니 찾는거라는 생각~

    이네요~

     

     

     

     

     

    주재넘은 글 같을수~

    있겠지만ㅜㅜ

     

    그냥...

     

    가만히 있다가...

    생각나서 주절 주절 남겨봅니다~

     

     

    모두들 해피한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글은 온리여탑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23

    포장지원
    포장지원 · 2019.10.05 11:48:40
    저는 여우별에서 좋은 기억만 있었지만 이 시점에 굳이 옹호 및 변호로 해석되는 후기를 올릴 필요가 았나 싶네요.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12:06:46

    위에서 언급 했듯이 타이밍 자체가 그렇게 해석되실수도 있으실까봐... 머릿말에 글을 남겼지만... 다르게 해석 되시는것도
    어쩔수 없겠네요...

    아래후기 지워진것인지 모르겠지만..
    팁얘기가 왔다갔다 했었나 보더군요..

    그 선택! 어떤선택을 했는지 읽어는 보셨는지요...
    어떤 선택이던 간에 본인의 만족도는 어땠을지는
    당사자 언니 또는 후기를 남기신분만 알겠지요..

    하지만! 그 선택이라는걸 받아들였다면..
    궂이 할거 다하고~ 그렇게 글을 남긴거에 대해선
    아무런 말들이 없으시네요~?ㅎ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그럴수 있겠지만...
    아무리~ 유흥이라지만... 적어도 글에 요지를
    중립적인시각으로 생각해 보신다면...

    어느쪽에 손을 들어달라 표현한글이
    아니기에...
    한번쯤 서로 또는 본인에대해 생각은 해보는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에 남긴것 뿐이랍니다~

     

    내상당하신 기분 저 또한 충분히 공감 100배 1000배 되기에

    내용만 보면 제가 다 짜증 나겠더군요~

     

    저또한 나름 달렸던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영혼없는 목석같은언니와 낼름낼름 키스라도 했다면...

    그냥 속으로 짜증나고 나올뿐이었고...

     

    단!!

     

    키스거부와 함께...

    솔직히 분위기도 안나고 그럴땐... 일찍나와..

    30분 결재라도 하고 부분환불 요청을 했었네요~

    정황을 인지하는 스탭같은 경우엔... 부분환불은

    해주더군요... 한창땐... 체면때문에 그냥 일찍 나왔지만ㅎ

     

    생각해보니... 쪽팔린게 아니더군요... 제기준 딱히 실수한게

    없다! 라는 판단이 서면... 말입니다...

     

    다니다 보니 말입니다.. 

     

    언니들 평균적인 생각은... 이곳에서...

    키스외엔... 솔직히 딴거 하기싫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언니들 입장에따라... 창과 방패와 같은 싸움터

    같은곳에서... 본인의 상황에 맞춰 묵묵히 입다물고 일하는

    언니도 있었고..

     

     

    그냥 말안하고... 애지간하면 내상작성 안해서...글치;;

    정말... 키스도 하기싫어하는 정말 짜증나는 "샹뇬"도 있었네요ㅜㅜ

     

    뭐~ 어떡합니까; 저 처럼 발정난남자들이 문제죠 ㅠㅠ

    언니들 입장에서 알아서 스스로 케어되어 자기 위치 잘 찾아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기면 될뿐 같네요...

     

    언니입장에서 받아드려지는 느낌이... 뭔가 모를...

    확고한의지가 그려지기라도 해서... 분위기가 나오지 않는느낌일땐...

    저도;; 욱겨주고 재밌게 해주고 해도~ 그냥 시간낭비 같단 생각이었네요

     

    받아들여지는 손님의지와 의도의 느낌은 같은공간에 있던

    언니만 느껴지는것 이라 생각하게 됩디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그냥~ 시간낭비 같다 생각되면..

    빤니 나오게 되더라구요 ㅎ

     

    그리고...

     

    아래글들은 그럼 궂이 이 타이밍에...
    내상기 하나로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서 그냥 까고 싶어서 쓴글 아닐까요?ㅎ

     

    아! 전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것 좋아하기에..

    제기준 비싸면 안가요~제기준엔 지금도 후달려서..

    고민 고민 잔고 때리다가 포기하고 다른데 가보기도 하는데...

     

    괜히 딴데 갔다가... 아 그냥 1만원 더 보태고 볼껄~

    할때가 많기도 했내요...

     

    그냥 전 저랑 안맞으면 안가면 된다 생각하게 되네요~
    솔직해 집시다~

    순수그자체
    순수그자체 · 2019.10.05 10:25:26

    저도 여탑을 오는 이유가 생각을 서슴없이 주고받고 할수 있는점인데...

     

    하루님은 글을 너무 난해하게 쓰세요.

    혼자만의 시적감각에 빠져사는느낌?

     

    사진도 좀 현실적으로 찍어주세요.

    타싸에도 포샵질 후기러들이 난무하지만...

    표샵질 티 많이 나서 거를 수 있는데

    하루님 스킬엔 몇번 낚인 기억이 ㅋㅋㅋ

     

    이상 하루님께 드리고싶은 생각입니다.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10:41:47

    할인이나 이벤트나 할라고 쓰는거니...

    믿고 거르심 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_)

     

    제후기가 정독할만한 후기는 아니지만..

     

    사진촬영.. 개인적으로는... 언니들 사진을 담을경우..

    싼티나게 담아주고 싶지 않을뿐입니다..

    누가시킨것도 아니지만.. 촬영또한.. 제기준..

    언니들 존중하는 맘입니다..

     

    저 할거 다하고 짧은시간 내서 핸폰으로 찍찍

    대충 담는다는 느낌...이라도 들어 수치심이라도 들까봐

    저 나름... 시간을 많이 투자해 공들여 촬영하는것 뿐이네요.

     

    갠적으로 사진이 잘 나왔을 경우 글을 정독해 보시길..

    라인의표현.. 스탠 슬림... 나름 작성은 했답니다~

    그냥~ 까고 싶으심 솔직하게 쿨하게~ 까시길~

    순수그자체
    순수그자체 · 2019.10.06 08:40:03
    후기글들이 너무난해하다
    사진을 예쁘게 잘찍는다
    너무 잘찍어 현실과 괴리가 매우 크다

    칭찬할건하고 깔껀까고있습니다 ㅎㅎ
    고추10
    고추10 · 2019.10.05 10:24:37
    분당 러블리의 소*매니져를 최근 다른곳에서 만났어요 . 러블리에서 플레이 내내 이러면팁을 더 줘야하는데 하며 팁타령을 짜증나게 했던매니져였는데 이사실을 안 러블리 사장이 매니져 예약을 일부러 안잡아주어서 텅텅이로 만들었어요. 매니져는 다른 매니져들한테 팁질이야기 듣고 원래 이렇게 하는거구나 싶었고. 다른가게로 옮긴 지금은 자기 잘못한거알고 절대로 먼저 팁 이야기 안꺼낸다고 하네요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10:47:02

    개인적으로는 잘못 되었다 판단 하기보단..
    아쉽긴 하지만... 그냥 생각 업소스탭생각 달리머분들마다의
    생각이 각자 다르다 생각하다보니... 나랑 안맞고 내생각과
    생각의차이가 좁혀지질 않는다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어떤느낌으로 덧글을 달아주신지에 대해선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됩니다..

     

    뭔가 본인만의 만족도나 공감대가 매끄럽지지못할시...

    일찍 퇴실하던가..

     

    그냥 언니입장에서 키방에 준하는...룰 외에...

     

    “혹시라도... 야한의지를보였던...딴생각이 느껴지게 되었단 판단에”

    언니의 선택! 의 팁을 받고 안받고의

    존중에 대한 손님의 판단이 애매할땐...

     

     

    그냥...ㅋ 존나 키스만 하고 나오면 될듯합니다ㅎ

    붕날라뻥차
    붕날라뻥차 · 2019.10.05 09:26:45
    여태 본 후기중 유일하게 정독하게끔
    깔끔한 내용!!!
    추천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10:52:03
    부끄럽네요.. 에혀;
    분당바라기
    분당바라기 · 2019.10.05 09:03:02
    이타이밍에..?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12:44:34

    여탑이 언제 남눈치보고 타이밍 생각하며 글쓰는곳 인가요?

    다른분이 쓰면 올바른타이밍 이고 제가 쓰면..

    애매한타이밍 인가 보네요?ㅎ 의도가... 참..

    tcdgjjkg
    tcdgjjkg · 2019.10.05 01:21:48

    여성호르몬 풍부한 말많은 찐따의 글이네 서론이너무너무 길어서 그냥 본인자체가 정서불안타입인듯

    모든글들이 산만하니 혼재 감성에빠져서 후기에 정보는 없고고분위기는 또 몰라서서이런글을 이 타이밍에?

    여기저기 사이트에 후기적고 , 나중에는 후기들 삭제하고 불쌍하다 쯧쯧

    내상먹은 사람 입장은 생각이나 하고 이런글을쓰나?

    본인이 저런 내상입고 타인이 지금 본인처럼 쓴 글 읽었다고 생각을해보시죠?

    그냥 다른사람들눈엔 난 수준이되니까 내상거의없이 잘즐긴다다이런 가르침으로뿐이 안보이네

    팅키™
    팅키™ · 2019.10.05 00:24:46

    이 시점에 아무리 미사여구로 치장한들
    옹호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 많은 애들중 처음이 수련이.
    조울증 있는거 같으니 이해해달라

    여탑은 예로부터 둥기짓하는 꼴은 못봐주는 곳이라서

    오래된 뒷방 노인네는 이글이 달갑지 않네요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00:52:09

    이해해달라 로 해석 하셨군요?
    제 착각엔 그런기운을 느껴 본적이 있었었뿐...
    좋은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니 좋게 보였을뿐이란 생각이네요~
    둥기로 해석되시면~ 둥기로 해석하시길요^^

     

    그리고 제가 수련이를 봤으면 몇번이나 봤다고

    수련언니에 대해 이런언니같다 저런언니 같다

    표현할 자격이나 되는 손님일지 모르는겁니다..

     

    수련언니... 자필로 작성한 글중...

     

    “친해진것 같다고.. 잘 알고 있다는듯이 착각 하지 않길”

     

    이라는... 제 기준 임팩트 있어보일 문구를 나름 작성했던

    이유가 있긴 있었답니다.

     

    전... 둥기 할꺼면 제돈 녹을때까지

    언니은퇴할때까지 꿀빠는 타입이라ㅎ


    암튼! 제 생각을 얘기했을뿐이며~
    팅키님생각 또한 존중할뿐이네요~ 알아서 해석하시길...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19.10.05 00:19:47

    좋은 글입니다만, 분위기상 한 템포 쉬어서 올려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분당의 아파트가 1채에 100억 해도 머 살 사람은 사겠죠.

     

    키스방 매니저란 어찌보면 한정적 가치인가 아닌가 이런 판단이 많이 개입되기 쉬운데 그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다만 공감 격차(Empathy Gap)이 크면 대중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매니저라 말할 수는 없겠죠.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01:01:15
    제가 여탑에서 가끔 덧글달고 하며 공감하는 이유가...
    공감해달라 라는것보단... 이곳에서 활동하는 각자 본인들의
    생각을 서슴없이 주고받고 할수 있는곳 같아 관심 있는 사이트
    일뿐이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_)

    그럼 아래에 있는글들은 대중적인..
    진정 공감을 많이 하는분만..
    추천달고 덧글달고 했을까.. 또는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하는
    글을 읽기만 한분만 있었을까..

    정답은 없는듯 합니다!

    적어도 이곳의 운영을 담당하시는 방장님 의 생각을
    존중 하기에... 방장님의 위치가 있다 생각하기에...
    팅키™
    팅키™ · 2019.10.05 00:38:14
    아 방장님아 이건 이거고
    포스트시즌 시작했는데
    왜 이벤트 안하심?
    킹파
    킹파 · 2019.10.04 23:39:48
    수위는 내가 결정한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01:02:04

    긍대; 결정못하는 호구라는게;; 함정^^

    아닌가? ㅋ

    키쓰꾼
    키쓰꾼 · 2019.10.04 23:22:58
    사진 구경 왔는데 없어서 서운하구요
    아님을 말했지만 그러함이 보여지네요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01:03:13
    생각난김에 채아 언니 데뷔때 사진 올려보고 싶네요 ㅋ
    톄무진
    톄무진 · 2019.10.04 23:06:02

    맞습니다.

    업장중에 호불호가 가장 강한곳.

    케바케또한 존재하는곳.

    바로 키스방입니다.

    ㅋㅋ

    해피한하루
    해피한하루 · 2019.10.05 01:04:29

    공감 해주시는 느낌이라도 얻어가기에...
    쓸때없는글은 아니었단 생각이라도 갖게 해주시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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