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사지에 제대로 중독된듯싶네요
날이 더워서그런가 삭신이 안아픈곳이 없고 지치네요
그것도 리버힐링에 제대로 빠진듯싶어요
같은 가격대에 마사지사분들 실력 짱짱하고
제가다녀본곳들은 대부분 상탈인데 리버힐링은 올탈인데다가 애들 싸이즈도 좋으니
다른곳은 잘안가고 리버힐링으로 발길이 자꾸가네요
저만 그런게 아닌지 어제는 대기타다가 들어가갔네요
늘그래왔듯이 코스는 A코스에 청관리사님이 들어오셨네요
역시나 리버관리사님답게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시고
적당한 압조절도 좋고
뭉친부위를 찾아내서 집중케어 해주시는덕분에
그동안 쌓인 피로가 확풀리더군요
거기다가 전립선마사지로 기력까지 살려주시니 더할나위없더군요
다음선수는 스파의 꽃인 서비스메니져 나나
자그마한키에 귀여운 얼굴
가슴이 A컵이라 다른분들은 아쉬울수도있겟지만
저에게는 가슴크기따위는 개나 줘버려 스탈이라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았고 기력도 보충했으니
이제 쌓인 물을 빼야할시간
본격적으로 나나씨의 애무가 시작되는데
애무하는 모습까지도 귀여워보이네
선수급스킬은 아니지만 꼭싸게 만든다는 열정이 눈에 훤히보이니
나나씨의 정성과 부드러운 핸플 실력에 얼마못가서
쌀것같다고하니 입으로 마무리해서 입사로 끝장을 내버리더군요
사실 제가 토끼랑 친한사이라서 ㅋㅋㅋ
나나 너무귀엽고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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