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죠........... 하도 심심해서 안마나갈까 하다가 안마는 술이 안되고 해서
술도 마시고 거시기도 할수 있는 풀사 방문 ...
전화해서 물어봤죠.. 오늘 혼자 한번 가도 되냐?
답 >>> 아가씨들 많다고 빨리 오라고 함
솔직히 한 5분 고민 하다가 출발
두바이 도착해서 오태식팀장 따라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시스템은 이미 알고 있으니 바로 선결제...
한5분 있으니
아가씨들 구경하러 미러실로 들어갔는데 한 20명정도 봤나
그중에서 제일 몸매가 글래머 스타일 아가씨로 초이스
전 얼굴은 잘 안보는 편입니다 ㅎㅎㅎ
그날 제 파트너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말도 이쁘게 하고 서비스도 성의있게 해주네요
술마시는 동안 파트너 제가 말하면 다 해줌 ㅋㅋㅋ
혼자 이런 맛에 오는 것 같네요 풀사롱은 ㅋ
아무튼 그렇게 파트너하고 술마시는동안 얘기도하고 몸매도 보고 서비스도 받고
그렇게 놀다 보니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밖에서 웨이터 이눔무쌔기가 2부 어찌고 저찌고 하는데
왕짜증 분위기 좋아는데 ㅋㅋㅋ
룸에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파트너와 mt로 ㄱㄱㄱ
이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뻔한 얘기 ㅋ
어제 파트너 서비스 최고였습니다
진짜 제파트너 섹을 잘함 ㅎㅎㅎ
어디 가든 파트너 복은 있는 것 같네요 제가
어제 오태식팀장님 느낌 좋았어^^!
담에 또 보자구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