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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따끈따끈한 즐달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달림이 없어서 삶의 기력이 없어서
오랜만에 혼술을 먹고 조용히 검색을 합니다ㅎㅎ
그래도 예전에 가봤던 수플러스 클릭~
오호라 눈에띄는 매니저가 왔네요
이름은 보라 네요~ 사진으로는 우선제 스타일이네요!
후기를 딱보니 서비스가 엄청 하드하고 슴가도 커서 좋다고 있길래 우선 바로 예약!
예약하고 업소에 입장하여서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고있는데 노크소리와함께
보라씨 입장!
괜찮네요~ 음료수 한잔 권하길래 마시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대화코드가 맞아서 그런지몰라도 기분좋은 대화하는게 마치
연애하는기분이었어여 ㅎㅎ
그러면서도 계속 제동생이 꿈틀거리면서 생각나는게
과연 서비스가 좋을까? 라는 생각을하게되네여 ㅋㅋ
기대반 의심반으로 서비스를 받기 시작 합니다.
BJ 좋습니다. 애무를 받아봅니다~ 흡입력 스킬 좋네요~
몸이 바르르 떨리네요ㅎㅎ 콘돔을 씌우고 상위로 올라옵니다.
말타기? 예술입니다 움직임 소리 조합이 아주 좋네요ㅎㅎ
저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제가 템포조절을 못하고 강강강 내려찍다가
발사했네요...오랜만에 즐달이기도 하고 보라가 잘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만족한 즐달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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