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이 등짝궁디실사~


더운날 이른저녁 인천서 간단히 한잔하고나니
열도오르고
몸두식힐겸 온몸이 뻑쩍찌근 허니 이럴때 건마가
땡기죠~ 그럼 달려야죠 고고
인천서 대리불러 강서화곡타임 갑니다
가기전 야간실장님께 연통을 넣고 이걸보고 아재라고 하는데
정겹지않습니깓 차에다 몸을싣습니다.
안막혀 금방도착 친철한 실장옵하들~ 방가붕가
행님~
어서옵쇼! 친근감 갑입죠
넉살좋은실장 동상과 샤프한 실장님두분
역시 굿임다 엄지척!
간단한 인사와 음료타임후 동행한지인과 이바구 타임후 입실
선샘을찍고 대기중 들어오면서 알아봐요 크큭~
어오빠~ 안녕 간만이네요 어~ 작이두 안녕 마니이뻐졌네
힝! 영혼없이 이뿌다하네..
. 아냐~ 작이는 아가씨처럼 날씬허니
몸매가 섹시어필하니 매력적이얌 결국 안이쁘다는거아냐~
흐미! 여자들은 이쁘다는소릴 겁나 듣길조아하니
울 오빠야들 립서비스 마니하십쇼 시럼 말구~
암튼 온몸이뻑쩍찌근 하니 손샘 손길이
바빠져요 여기저기 막쑤셔 댑니다 큭 아 야릇하죠 여인네의 부드러운손길에
네바디를 맡기니 똥찝이 흐믓해지죵
암튼 선샘의 섹드립과 맞장구로
선샘 작이는 몸매가 날씬하고 섹시해서 남자들이 침좀흘리겠어 하니
~ 오빠 난 이놈저놈 막 사귀는 스턀아니라구 오직 한남자만 쳐다보는 그런 여자라구
그래 그럼 오늘 나만 쳐다봥~ 하니 키킥 이오빠 그냥 날루 잘술라하넹!
그만큼 작이가 섹쉬 하니 매력있단 말이야 하니 조아라해요 키킥! 막말로 성땡기는 타입이란말이야~
싫지는아닌듯 낵아 그런소리좀듣지 해요 구석ㄱ구석 주무럭거리며 토킹 어바웃하다가 시간이 훌쩍!
선샘 종아리 장미타투하고 등짝두 보여주며 매화꽃인가 꽃구경도하고 만져보니 꿀피붑니다 맨들하니 순간 허벅지도 살짝살짝
스킵십하며 여러분! 저처럼 따라하다간 따구맞을수 있으니 조심하십쇼
~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큭!
타투한 샘아닙니까~ 등짝과 발목에 꽃으로 입힌 깐깐한 분이지만 털털하고 쿨한 샘이니 참조하십쇼
설레발이로 시간이 다지나 약속한사진 촬영은 담으로 하고 아쉬운 작별을 작이 수고했어~ 네 오빠 담에 또봐용~![]()
썩소를 날려주고 시마이~
이어지는 걸은 야간의 에이스라 불리는 채영이등장
오호
육감적인 몸매에 섹기를 머금은 와꾸입니다 채영인 첨보네요 주간애들은 거진 다본거같은데
야간은 잭아 주간조라서 큭!
암튼 흔적한 애무와 립으로 후루루법 하며 위아래를 요란히 움직거립니다
찌립과 똘기둥을 연신 쓸어묵으며 쩝쩝 맛나게 묵어요 끈적 찐득쫀득하니 그리 내꺼가 맛있나 하는생각이 키킥
암튼 열심히 10여분동안 정성을 다합니다. 탁탁탁 아래위로 일정한속도로 템포를 유지하며 꾸준히합니다/
10분 지나고 15분 지나고 조금 힘들어하는차에 낄끼ㄹ 예비벨리울리며 3분여 지나서 울음을 터트려요 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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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채영의 육감적이고 끈적한 플레이에 엄지척을
들어줍니다 사진포즈도 잘취해주는데 술먹으니 초점이 흐려졌네요~
담엔 맨정신에 잘찍어 보께용
이상 타임에서 짧은 바캉스를 보낸 레나드였슴다~
다들 함 댕기오이소 시럼말구~
아스옵하 타임실장오빠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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