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리사매니져에게 마사지를 받고,,, 우연히 긴머리의 처자를 발견,,,
매니져에게 물어보니 사라매니져라고 해서,,, 킵을 해 놓고,,,
몇번을 썬타이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할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았다는...
이번에도 90분짜지를 예약을 할려고 했는데,,, 한시간 밖에 안된다고 해서,,,
고민끝에 예약 완료...
다 아시다시피 티마다 샤워장이 있으니 딴 손님과 마주칠 필요없는 안락함???
다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사라매니져 들어 옵니다.
반바지에 긴머리... 그러나,,, 전형적인 태국체형... 내가 그때 마주친 매니져 맞나? 싶었지요.
하여간 1시간 짜리 아로마마사지를 시전...
우와... 왜 사라매니져가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거침없는 손길이... 사람을 움찔움찔 하게 하더군요.
1시간 꾹꾹 채워서... 정말 꼼꼼(?)히 열심히 마사지를 해 주네요.
28살... 결혼은 안했고,,, 영어는 아주 쬐금 하는 정도...
낮에 갔더니,,, 아로마 마사지 5천원 할인,,,, 후기 할인 5천원... 여탑인라는게 감사 하네요...^^
다음에는 다른 매니져를 만나봐야 겠어요~~
사라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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