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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업소인 다방에 전화를 넣어보니 새로온 관리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출동합니다.
티에서 보니 건마 매니아분들께도 유명한 루루 관리사네요 ㅋ
간석동에서 예전에 한참~ 주구장창 봤었는데 ㅋ 수십번을 봤으니 루루도 저를 당연히 기억하네요 ㅋ
잠시스캔해보니,
얼굴은 짙은화장과 함께 남자 여럿잡아먹을듯히 섹기가 좔좔흐릅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육감적인 바디 ㅋ 슴가나 허벅지를 보고있자니 어서 빨리 달려들고 싶은 몸매입니다.
예전부터 루루한테는 마사지 받아본 기억이 없어요. 서비스만 받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ㅋ
시체족이건 서비스족이건 누구나 그냥 루루한테 몸을 맡기시면 됩니다.
오랜만인지라 뽜이팅이 넘치네요.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다 빨아제낀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매특허인 똥까시는 다시 받아봐도 캬~ 밧데루자세에서 들어오는 꺽기 또한 어디서도 맛보지 못하는 쾌감이 ㅋ
그렇게 정신줄 쫙 빼놓고도 이게끝이 아니죠.
기둥째 뽑힐듯한 비제이와 불알 꼭지 애무의 삼각 콤보는 ㅋ 그냥 받아보세요. 설명 불가입니다.
여상부비 또한 촉감이며 표정, 신음소리 ㅋ 이게 연기인지 진짜인지 그냥 뽀르노 그자체입니다.
마지막은 뒷 하비욧과 함께 엉싸로 끝냅니다.
여기서 끝나면 섭하죠 ㅋ 청룡으로 한방울의 찌꺼기도 남기지 않는 프로정신까지 ㅋ
마사지 족이나 영계족은 피하세요.
서비스로는 제가 만나본 관리사중 탑오브탑입니다.
이상 루루관리사 첫빠 접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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