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만나고 온 지은매니저
또 만남을 가지기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
지으매니저의의 방을 찾아가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
지은 매니저~!!
언제 봐도 뽀얗피부에 날카로운 눈매가
매력적인 그녀 들어가서 마저
구경을 하는데 나시 원피스로
비춰지는 바디가 허리는 잘록하고
날씬한데 가슴은 빵빵하더라구요.
발기의 시동이 걸릴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씻으러 샤워실로 갔습니다.
먼저들어가 있고 뒤따라 들어오는
지은매니저의 몸이 옷을 벗으니 더
도드라 졌다고라요 . 심장이 쿵쾅 되고
샤워를 하며 , 비제이 좀 받으니 느낌이
배가 되어 금방 사정할듯 했습니다.
참고 얼른 침대로 향했습니다.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너무 맘에 속들게
해주었고. 바로 또다시 자동 발기가 되었습니다.
빳빳해진 물건을 봉지속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따듯하고 부드럽게 짝 달라 붙더군요.
미친듯이 달림하다 나왔어요.
역시 믿고 가는 로렉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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