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또 강남 아테나에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
저에 처음이자 마지막? 단골집 ㅎ
저흰 회사 끈나고 월급쟁이들인 셀러리맨들 ㅠ 어찌 보너스 좀 땡겨 여유가 생겻나
제가 추천해서 처음 가보는 부장님부터 넥타이부대 다같이갔습니다
1차로 간단이 먹고 바로 4명이서 아테나 입장!!
오늘 따라 언니들 와꾸며 몸매 후덜덜~~~
처음가보는 부장님은 언니들 레깅스입은 모습에 방긋방긋 미소를 ㅋㅋ
부장님이 이렇게 미소 짓는거 처음 봄 ㅋㅋㅋ
언니들 1조부터 3조 까지 양껏 눈요기 잘하고 다들 바로바로 초이스완료~~!!
다같이 넥타이풀고 정말 미친듯이 놀았네요 ㅋㅋㅋ
언니들 마인드 정말 다괜찮고 상의 벗을때,
저희도 다들 윗통 벗고 술마시고 노래하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중간중간 언니들 레깅스 벗기는 재미도 쏠쏠~~
권사장님!! 또 찾아왔다고 반갑게 컨디션을 4개를 챙겨주시고~~! 저때문에 주신거죠??
정말 동료들과 선임들과 하는말이 정말 대만족했다고합니다~~!^^
3차로 갈사람 맥주집으로 달렸네요^^
권사장~ 정말 지난주다들 대만족했다고해서 오길잘했다 했네요
실수한것도 없고 좋은 자리 만들어주시고 논거 같네요^^ 몇글자 남겨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