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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에 짜쯩을 내며 사이트 물색중 신규업소 발견
예약을 잡습니다.
입실하니 칼리나가 반겨줍니다
땀을 흘리며 좀 일찍 도착. 시원하게 샤워후
남미 언니라 섹기가 느껴지네요.
칼리나의 풍만한 뒷테와 엉덩을 보는 순간 똘똘이가 빳빳하게 고개들 듭니다.
놓칠세라~ 뒤에서 백허그 칼리나 엉덩이 사이에 똘똘이를 끼고 골반 둔턱으로
손을 내리데... 그 부근이 까끌까끌~? 칼리나 백보에 솜털이 자랐네요.... 더 꼴릿하더군요.
그렇게 키스 시전후 칼리나를 베드에 앉히고, 다리벌려 보빨 들어갑니다.
좋아라하며... 간간히 들려오는 신음소리
이번엔 칼리나가 저를 눕힙니다.
가슴부터 들어와서 똘똘이로 이어지는데~ 역시나 침이 넘칩니다. 촉촉하게 앞판과
똘똘이를 적시다. 이번에 알로 돌진하면서 손으로는 딸을 쳐주는데, 침에 범벅되서인지.
챡챡챡 소리를 내며~ 나올뻔했습니다. 안되겠어서 69로 서로를 음미하는 가운데, 콘 장착~
박아달라는 바디랭기지에 정상위로 시작, 흥분한 나머지 강강으로 시작해서
옆치기 뒷치기로 자세 전환 풍만한 엉덩이를 꽉 부여잡고 강강강~ 칼리나 신음소리도
높아집니다. 사정기미가 보여 여상으로 바꾸고 위에서 시작 저도 밑에서
박자를 맞추는데, 갑자기 제몸을 잡더니 그러곤 위에서 엉덩이를 격렬하게
움직입니다. 아 ~ 못참겠더군요.... 정상위로 젭싸게 바꿔서 강강으로 발싸했습니다.
사정후 잠시 서로 널부러져 있다가 콘 빼줍니다.
알차게 시간을 쓴듯....보통은 10분정도 남아서 이런얘기 저런 얘기했었는데...
그렇게 빠이하고, 짜증나는 회사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눈치보며 책상에 머리박고 침흘리며 50분정도 잔 듯합니다.
섹시하고 밝은 모습에 진정한 글래머 남미녀 칼리나 다시 보고 싶네요.
다음에는 몸 보신도 좀하고....
즐달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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