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프로필을 보다가 전화를 걸엇음
난 그중에서도 헤라가 딱 내스타일
장신이고 얼굴은 가려있지만 이쁠꺼같은 느낌이 ..
필이 딱 ! 꽂혔다고 이야기하고싶음
그리고 자동문이 열리는순간 뻥 뚫려있는 공간
내손을잡고 복도 끝으로 가니깐 ... 의자가 잇는데
뭐 뻔할꺼같은 서비스 .. 하지만 뻔하지않았음
서브언니들이 ... 진짜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적극적으로 ... 내가 귀엽다면서 뽀뽀해줌...
헤라는 내 분신을 맛잇게 핥아먹고 난 다른애들 엉덩이 만지다가
헤라가 치마를 올리고 스탠딩 여상위를 ...
와.. 쪼임 장난아님 짤릴뻔했음 방에 들어와 서비스를 해주는데
물다이 타는데 다른사람들 지나가는거 다 보이고 .. 난 물다이를 받고있는데
남녀커플이 와서 우릴보면서 떡을치는데 . 너무 흥분 되서 나도
헤라를 따먹었음 .. 장신이라 숙일필요도없이 뒤치기 거뜬...
나랑 사이즈가 워낙에 잘맞다 보니깐 느낌이 스탠딩자세로도 진짜 느낌 캡이엿음
거울 봐봐 오빠 박히는거 보이지 ? 하면서 혼자 막 허리를 흔들어주고
나보다 ... 이년이 더 발정남 .. 그렇게 장난 섞인 섹스로 즐기다가
침대에 눕혀서 애무를 좀 해주고 다시 박고 그러니깐 부르르 떨면서 완전 즐기다가
오빠 이제 싸달라며 또다시 뒤치기 .... 아 뒷보지 진짜 이런느낌은 처음이엿음
앞에도 맛잇고 뒤도 맛이고 옆도 맛잇는 여자였음 .
마무리는 배위에 싸버렸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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