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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곳이 부천이 아닌지라 고민을 하다가
근처에 볼일있어서 가는김에 부천까지 부스터 온 합니다.
역시 후기를 통해 찜해놓고 있었던 빙빙이를 초이스 합니다.
처음본 빙빙누나는 마치 사랑과전쟁에 나올법한 느낌의 미시였어요 ㅋㅋ
중국 분이시라죠? 무색할만큼 한국어패치가 잘되어 있습니다.
귀부터 시작해서 쭈욱 쭈욱 다리까지 아래로 내려오며 혀로 핥아주고 손으로 쓰다듬어주고 정신 못차리겠더군요
특히 옆으로 누워 제 아랫도리를 후벼주는 빙빙 누님의 스킬은 .. 으 전기가 찌리릿 합니다 ㅋㅋ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친구가 요즘 미시에 빠져있는데 한번 데려가야겠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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