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초원의집으로 달렸네요.
최사장님한테 연락하고 바로 달렸죠..ㅎㅎ
제가 스타킹을 엄청 좋아하는지라..
그냥 스타킹 말구
검정색 비치는 스타킹..
타이즈도말고 그냥 비치는 스타킹
짱인듯 ㅜㅜ
원래 초이스잘 안해서
그냥 최사장님 추천으로 지명 앉혓습니다
맨다리로 들어왓길래
최사장님한테 스타킹은 없냐고 하니까
검정색스타킹으로 사다주셨습니다
이언냐가 룸에서 스타킹으로 갈아신는데
역시 검정스타킹엔 흰색 망사티팬티죠
슬립으로 갈아입구서두 계속 스타킹을 신 고있엇다는..
망사흰색티팬티와 검정스타킹의 조합이란..
거기에다 이언니 착착감겨서 애인같은 분위기조성
물빨좀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리네요..ㅜㅜ
어디가서 초이스못하시면 무조건 추천받으세요
뭘하든 추천언냐가 최고입니다
단언컨데. 검정스타킹은 가장 완벽한 옷입니다
마크멀더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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