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라인에서 자주 못가봤던 업소..디즈니를 가봅니다.
마지막으로 본 언냐한테 입은 충격(?)으로 아예 손절했던
업소인데... 실장일 겸직이라는 언냐가 있어 가봤습니다
일단 인상이 좋습니다.. 웃으면서 입장하는 스탈입니다
몸매는 보통~통통사이...
외모는 꼬부기과 입니다..
ㄱ가까이 앉아서 편하게 대화를 나눌수 있는분위기 조성을 잘하네요
아이컨텍도 잘하고 잘웃고....
실장일 할때도 옵들이 아주 좋아할듯한 느낌입니다..실장할때 함 가봐야 겠네요
살짝 언냐들에 대한 추천도 주고...
이런저런일로 받은 스트레스 등등도 편하게 나눌수 있는 능력자 입니다.
키스 들어갑니다..설왕설래...찐하게 들어옵니다.
나름의 반응 또한 좋고 본인이 좋아하는 스탈대로 리딩도 가능한 언냐네요.
옵들의 마음도 본인의 기준내에서 최대한 알아봐줄려고 하는 스탈이네요/
적절한 대화로 플레이를 시작하는 정통적입 접근방법이면
충분히 즐달할 언냐로 보이네요..
디즈니...다른언냐 볼 용기(?)가 생기네요!!!
예원이 마인드 좋져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