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양천버디가 날아간 후, 역시 믿을 곳은 명불허전 비타민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헤나를 보았네요.
화장은 좀 진한편이지만 바디나 전체적인 느낌이 애기애기한건 여전하네요.
오랜만에 보니, 몸에 그림도 더 늘어나고, 살도 빠져서 더 늘씬해 보입니다.
신기하게도 헤나가 피는 전자담배는 유난히 냄새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담배에 취약한 비흡연자에게도 부담이 안되네요.
요즘 디제잉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데
디제잉하면서 분위기 띄우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고 나면
흥분도가 더 상승할 것 같네요.
살은 빠졌지만 명품 사슴의 탄력은 여전하네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탱탱하고 느낌이 좋습니다.
이후 손이 심심한지 제 셔츠의 단추를 직접 푸는 것을 시작으로
헤나만의 공격력을 보여주는데, 키스 뿐 아니라 다른 혀놀림도 가히 역대급이네요.
그런 공격에 둔감한 저지만 이런 부드러운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이후 헤나식 PT를 무사히 마치고 후들거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겨우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나가면서 출근하는 다현이를 길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한타임 더 달릴까 생각도 했지만
체력이 바닥인지라 포기했습니다.
역시 비타민은 즐달을 보장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네요.
감사합니다.
헤나 접견 후 다른 언니 연타임 달림은 매우 힘든 일이죧~!
다현이와는 무슨 이야기를 하셨나요? ㅎ
가슴은 자연산이 아니라 요즘은 마인드가 바뀐듯 하네요
유전자가 좋다고 하던디.. 마인드도 늘 좋던디.
케바케인 경우가 있나보죠?
로리타2옵 한탐 더 달리게좀 해주지...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