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여쭤보고 쎄미양이 있다는 희소식을 듣고
우사인볼트처럼 빠르게 약속장소로갔습니다
실장님 인상도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자주 온다는 가식적인 말을 남기고^^ 방으로들어갔습니다!
쎄미매니저가 들어오자마자 짧은 스캔을하였고 섹시한 와꾸와 가슴에 타투가있는데
잘어울렸습니다 몸매 역시 슬림하면서 S라인을 뽐내고 계시네요^^
그리고 성격 자체가 굉장히 밝은 매니저 같네요~
쎄미양이 맘껏 제바나나킥을 핧아주었고 그다음 탐스러운 쎄미양의 젖빵을
빨아줬는데 쎄미양이 주체가 안되는지 신음소리를 연신 뿜었습니다.
서로의 애무를 끝으로 CD를 장착~! 연예내용은 다비슷비슷해서 패스 할게요^^
상상하세요~!! 발사후 서로 힘들어서 침대에서쉬다가 돌아왔네요
오늘 힐링만큼은 저에게 잊지 못할 좋은 기억을 주신거 같아서
앞으로 자주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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