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여우별 샤넬+1
<F>
작은얼굴에 쌍꺼풀 진한 큰눈에 진한콧대
필러맞은 도톰한 입술
딱봐도 성형필 진하게 나는 얼굴이지만
나이가 깡패라고 어려서 그런지
민필 취향이라서 거부감 살짝 있었음에도
계속보니 이쁘고 귀여워보임
중중+
<B>
아담 약슬림 가슴없고 피부톤이 좀
어두운점 빼고 아담슬림 취향이 몸매도 만족
<T>
같은 +1인 은빛의 티마가 좋아서
샤넬의 티마도 기대했는데 애는 착하고
낮가림이 없는데...
머리가 너무 순수하고 백지 같음
요즘시대에 지하철,버스 타본적도 없다함
집이 부자인가? 싶었는데..
자기는 길치라 무조건 택시탄다함
지하철은 탈줄 모른다함
키방에 일하러 택시비 왕복 8만원 쓰는..ㅡ.ㅡ;;
여하튼 뭔가 이야기 계속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데 내가 말은 붙이면
그 말의 단어 뜻을 몰라서
그게 뭐야? 뭐야? 계속 물어봐서
대화 맥락이 끊김
술 못먹는다데
술까지 잘먹었으면 인생 험할게 살았을듯..
<P>
스킨쉽 잘하고 키스잘하고 터치에 후함
이번에는 내가 의욕이 안생겨 포기함
플레이 포기하고
외모,몸매는 괜찮은데 티마가 애매해서
지명 많이 생겼냐? 하니까
꽤 있다고 함. 애가..키방일에 의욕이 없어보여
나올 답변이 예상이 갔는더..
자기는 '지명들이 오면 쉬게 해주어서 좋다함'
그래서 다음에 내가 빨리 쉬게 해주면
잘해줄거냐 하니까 고개 끄덕임.
총평: 외모,몸매는 괜찮은데 의욕 없고 백지 같은
티마가 문제지.. 할거하고 빨리 쉬게해주면
피마는 무난하게 만족할듯요.
샤넬 +1, 그만 둔 친구는 아마 +.5였고
수지는 그냥 7짜 선수로 일하고 있는데
샤넬 수지의 공통점은 할 거 빨리 하세요고
그만 둔 친구는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 였죠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
논네들 돈질 겁나게 한다더만
전에 머같이 생긴게 팁질하길래
눈돌아가게 함해주고
"팁은 논네들한테나 받아라 "
했는데 괜한말을 혔내
윗분처럼 나도 예전에 고마워서
좀챙겨주려는데
댔고 시간되면 더있다가 가라고
지돈으로 한탐 더 끊어주더만...
한번도 안간 1인으로 궁금해지네요.
근데 팁요구는 ㅠㅠ
전 샤넬이 몇번 봐서 그런지 애가 맹한게 잼나던데요 ㅎㅎ
제눈에 이뻐보이기도 하고 ㅎㅎ
친구랑 같이 다녀서
택시비는 1/2 입니다 ㅋ
과거..어떤 친구는 팁주려 했더니..
오빠 이돈 보태서 담에 또 봐주러오믄 안돼?
이 얘가 제일 이뻤음 ㅋㅋ
근자에 올라온 후기들을 보니 분당은 본인 처럼 심 약하고 돈 없는 아저씨는 달리면 안되는 곳 같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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