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장소개
신림권에 명소죠 신림벅시
위치는 나와있는대로 실림역 6번출구에서 걸어서 1분 접근성 와우 very good
일단 호텔스파인데 새로 리모델링을 다해서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매우깨긋하고요
가니 스텝분들이 2분 총실장님 1분 3분이 계시더라구요 제가 입장하자마자 몰려오셔서 손님맞이를 하시네요
계산하면서 식사했는지 필요한거 이것저것 챙겨주실려고 신경쓰시네요 친절도 very good
탈의실과 샤워실을 가봤습니다. 목욕탕이네요 전형적인 스파입니다. 그냥 샤워실이아니라 목욕탕
샤워부스 4-5개 정도 되는듯 하고 탕까지 구비해놨습니다. 샴푸 린스 바디워시 면도기 쉐이빙폼 준비성철저하네요
드라이기 면봉 등등 전형적인 목욕탕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업장 응대 좋구요 몇번와봤는데 항상 여기 실장님들 뵈면 웃으며 대하시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고갑니다
2. 마사지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티는 10개정도 되어보이고 방음은 그럭저럭 괜찮은편입니다
마사지 선생님 노크하고 입장 하셨는데 제가 마사지관리사님 예명이 기억이ㅜㅜ
벌써 치매가 오는가봐요ㅜㅜ흐미...
잠깐의 인사를 마치고 선생님께 제 몸을 맡겼습니다
마사지 압이 상당히 좋으셨어요 제가 압좀 살살 해달라고 요청했네요
특이점은 손으로만 하시는게 아니라 올라가서셔 발로 등쪽을 밟아주는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중간에 두피마사지까지 해주시고 정말 만족했습니다 마사지만 받아도 돈이아깝지 않을정도
3. 서비스타임
마무리 언니가 입장을 해주셨네요 수아언니네요
잉? 솔직히 얼굴이고 뭐고 안보이고... 일단 가슴부터 보였네요
우리 아스옵 가심 좋아하실 가슴...일단 커요 그리고 이뻐요 쳐지지 않았어요
하하하하하하
바로 홀복을 벗고 올라와서 삼각애무 시전해주시구요 어린처자가...목깊숙히...
오랫동안 BJ를 해줘서 하마타면 입에다가 실수할뻔...
스파에서의 마무리인지라 시간은 부족하고 얼른 콘을 덮고 누워서 여상자세를 바라봤습니다
저 가슴이 흔들리는걸 보고 절대 흥분을 안할수가 없어요
역시나 남성상위 후배위로 이어지는데... 쪼임좋고 몸매좋고
다만 아쉬운건... 후배위를 할때 가슴이 흔들리는걸 제대로 봤으면 했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열심히 본능을 해결하고는 수아씨에게 듬뿍 싸주곤 퇴실했습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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